
SK하이닉스가 AI컴퍼니의 최대주주로서 자본과 반도체 사업역량을 제공하는 동시에 핵심 계열사가 공동 출자자로 참여하고, 향후 IPO로 AI컴퍼니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각 계열사가 보유지분에 따라 과실을 공유할 수 있는 구조여서다.
SK그룹, 정부에 중복상장 규제 개선 제안…솔리다임 IPO 염두-인베스트조선
이 중복상장 규제 개선 제안이 통과 되면
다른 대기업들도 카피카피 해서 똑같이 써먹겠네요.
돈도 자산도 모두 하이닉스가 대부분 내는데 과실은 모든 계열사가 빨대를 꼽는 희한한 구조네요.
이것이 초과이윤을 공유하는 세계관인가요..
하이닉스는 주주환원이 되고 있기나 한가요 액분이나 안하면 다행일 겁니다
그렇긴한데요. 위의 케이스는 상장은 고손회사를 시키고 닉스와 상장회사 사이에 비상장회사를 껴 넣었습니다... 상장을 통해 구주매출을 일으키든 말든 그 수혜가 비상장 증손회사로 가지 닉스로는 제한적이겠죠... 닉스는 100억불 추가 투자만 하고요... (주)SK와 닉스 정도의 관계가 되겠죠... 돈은 닉스가 다 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