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런 글이 올라왔다고 하길래 조작인줄 알았습니다.
설마 아무리 정의원이라도 이런 sns를 올릴까 싶어서 페북 들어가봤더니 진짜 있네요.
거대 집권여당의 대표였고, 많은 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마한 사람이 이제는 이런 sns 까지 올리네요...이런 사람을 뭘 믿고 여당을 또 맡기나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정의원의 아버님 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이게 뭔가요...
정말 보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하루에 sns를 20개 넘게 올릴 때가 있지를 않나..
저 sns는 거듭 정말 조작인줄 알았네요..
집권여당의 대표를 하겠다는 사람이 시종일관 감성만 팔다가 이제는 보고서도 믿기 어려운 sns까지 올리면서 비판과 조롱을 자초하네요.
이런 사람에게 정말 이 중차대한 시기의 여당을 맡길 수있나요?
본인 조금만 어려운 일 생기면 지지층에게 해줘만 외치거나 돌아가신 대통령님들만 찾으면서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습니다.
친청계 진짜 왜 이러나요? 정청래 이러고 있고, 최민희는 온통 화만 내다가 왜 졌어요와 한표줍쇼로 개그 찍고있고, 한민수는 리마리오 포즈 취하면서 개콘을 만들고, 이성윤은 불과 얼마전에 검사스럽게 감기약 성분이나 따져대고 있고..진짜 무슨 민주당 망치기 어벤져스 모인 것 같네요.
이 사람들은 최고위원 나올 게 아니라 본인들 감정조절에 문제가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심각하네요
아, 이번엔 특이하게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를 찾았네요.
는요?
할줄아는거라곤 딴지에 글쓰는거 하고 저거 두개인데 ..
어벤저스 4명 어쩜 하나같이 잘 어울리는지 ..
부끄러움의 나의 몫이고 ..
네거티브란 원글을 왜곡 해석할 때를 말하는 겁니다.
기이하다는 왜곡이 아닌 느낌이고요.
또한 비교 대상이니 비교할 자유도 있는 것이죠.
이재명을 직접 언급하는 것 말이죠.
500원 겁니다.
제외로 하고 민주당 구성원이
이리 천박하고 민도가 낮았던가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원래 이러지 않았잖아요.
조롱과 비난은 저쪽 특기인데..
주류는 그대로인데.. 사칭하는 무리들이 요즘 득세를 하니
조용히 관망하는 분들이 많이 힘드실 것 같아 위로를 드립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반면 정청래 지지자분들이 20~30년 세월 동안 민주당을 묵묵히 지지하고 지켜온 분들을 제멋대로 ‘뉴이재명’이라 칭하고, 조롱과 멸시를 일삼아 온 작금의 현실에 통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런거 먹힐 시대가 아니에요..
우린 사람도 아닌 새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폄훼된지 오래전이죠.
패배의 그림자가 점점 드리워지니
여적 하던 가해를 피해로 바꾸시면 곤란하지요.
저런 식이면 모든 정치인이 다 사사건건 비판받습니다.
엄마, 아빠가 사랑의 매 좀 들어야 할 듯
야구 빠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