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적의 글이나 댓글들로 기존 유저들의 목소리를 누르고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근데 주도권을 잡고 나면 뭐하는 거에요? 기존 유저들 질려서 다 빠져나가게 하는게 목적일까요? 그렇게 해서 본인이 활동하는 사이트를 하나 더 늘리려고?
정치비관여층이나 중도층들이 방문하는 여러 커뮤니티마다 비슷한 성향의 글들이 쏟아지면
아 이게 여론이고 대세구나 하고 따라가는거죠
2. 국회의원 본인이나 보좌진이 여론분석용으로 꽤 참고합니다. 공식적인 출처로는 말 안해도 분위기 파악용으로는 참고하죠.
지금에 이르러서는 누가 분탕러인지, 아니면 분탕러에 놀아난 사람인지 분간도 힘들어졌습니다.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