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자치구의 시 전환을 특별법 개정안으로 발의했습니다.
현 광주는 5개 자치구로 이루어졌습니다.
광산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5개 구에서
광산시. 동광주시. 서광주시. 남광주시. 북광주시. 5개의 시로 전환을 특별법으로 발의 하였습니다. (민주당 양부남의원)
곧있으면 아무개씨는 집이 어디야? 이러면
네 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광주시 거주중입니다. 이래야겠네요.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취지가 좋다면야 머 적응이 일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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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이현행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이어진 광주 자치구의 시(市) 전환과 명칭 개편 논의가 특별법 개정으로 본격 추진된다.
광주 동구는 '동광주시'로, 서구는 '서광주시'로 이름을 바꾸는 등 광주 5개 자치구를 모두 시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기초자치단체 명칭과 행정체계를 함께 손질하는 후속 입법이다.
7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전남광주 서구을)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양 의원은 오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현행 동·서·남·북·광산구를 폐지하고 각각 동광주시·서광주시·남광주시·북광주시·광산시를 설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국가와 통합특별시가 시 설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세부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또 법 시행 당시 각 자치구 소속 공무원과 구청장, 지방의회 의원은 신설되는 각 시 소속으로 변경돼 남은 임기를 수행하도록 하는 경과 규정도 담았다.
이번 개정안은 통합특별시 추진 과정에서 이어진 자치구 시 전환과 명칭 개편 논의를 입법으로 구체화한 것이다.
그동안 광주 5개 자치구는 전남 시·군과 비교해 도시계획, 조직 운영, 과세권, 재정권 등에서 권한이 제한돼 있다며 시 전환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현행 특별법은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5개 시·17개 군의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도록 했지만, 자치구는 일반 시와 달리 지방세와 재정 구조 등에 차이가 있어 같은 기초지방자치단체임에도 제도적 불균형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법안 제안 이유에서도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5개 시·17개 군의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도록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시·군과 자치구 간 자치권과 재정권 차이로 기존 자치구 주민들이 역차별을 받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자치구를 시로 전환해 통합특별시 내 기초지방자치단체 간 권한 격차를 해소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뭐 이런 느낌인거죠?
전남광주특별시로 합친다고 들어가는 돈도 천문학적일텐데,
거기다 저 부분까지 바꾼다고...
또 돈이 얼마나 들어갈런지 싶네요.
통합하면 효율적이라서 전남 광주 합친다더니,
거기서 찢는건 또 뭔가 싶네요.
하 ㅜㅜ
“공무원 특별시” 되겠네요~ ㅋ
차라리 특별시에 전부 “시”로 재편을 하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군이하 전부 없애고...
구를 폐지하고, 기존의 전남 산하 시와 맞추기 위해서 구에서 시로 변경하는 거죠. 그 밑에 구를 다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제 살때 기억엔 동구 꽤 컸었는데... 떠난지 거즘 40년 가까이... 오래됐네요 흐미...
광역 단체가 합쳐졌으니 명칭 바꾸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기존의 시들이 구로 내려가는게 맞지 않나요?
'구청장' 보다는 '시장' 타이틀이 좋아서 이러는건가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명칭 자체도 너무 길고, 시 아래에 바로 시가 붙는 것도 이상하고요.
통합청사논쟁도 그렇고.. 과장 조금 보태면 통합한다는 게 광주를 박살내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뭐가 좋은 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광주 공무원들 전남하고 통합됐으니 이제 전남지역으로 발령날텐데 광주 밖으로 안 벗어나려고 저렇게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당연히 광주 밖으로 안 벗어나고 싶지요. 그래서 지방직 공무원 한 거 아니겠습니까. 지방직 공무원 최고 장점이 원하는 지역에서 안 벗어나고 계속 근무할 수 있다는 건데요. 광주에서 살고 광주에서 근무하고 싶어 지방직 공무원 응시해 근무하는 사람한테 "이제 전남과 광주는 하나니까 발령대상지를 전남 전체로 돌리겠습니다"하면 저 같아도 가만히 못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