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박스오피스 1,2위를 다투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주요 출연진이 겹치기도 하고..
앤 해서웨이도 얼마 전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하기도 했고..
동시에 같은 배우가 출연한 영화가 잇달아 개봉하니 이색적이네요..
참고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결혼한지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사귀는 지도 몰랐네요.. 그냥 친한 친구인줄 알았는데.. 이것도 충격)
| 배우 | 《오디세이》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
|---|---|---|
| 톰 홀랜드 | 텔레마코스 — 오디세우스의 아들 |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
| 젠데이아 | 아테나 — 오디세우스를 돕는 지혜의 여신 | MJ |
| 존 번설 | 메넬라오스 — 스파르타의 왕 | 프랭크 캐슬 / 퍼니셔 |
최근 대중적 선호도가 높으면서 연기력 받쳐주고 이슈 없는 주연급 배우 고르라면
아무리 헐리우드라고 해도 인재풀이 넓진 않을겁니다
The Office 에서 히로인 역할을 맡은 Jenna Fischer의 저서에 보면
그래서 배역계속 따는경우는 정말 노력을 했거나, 시대를 잘 타고난
(시대가 발전할수록 리스크 테이킹을 안하는 경향이 있죠)
오디세이 전에 예고편으로 듄3이 나오고, 박스오피스 1, 2위를 스파이더맨과 나누고 있어 더 그리 느꼈지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로버트 패티슨도 오디세이랑 듄 3에도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