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5986?sid=100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역대 최저치인 4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핵심 우호 세력인 진보층 지지율이 약 11% 포인트나 하락하는 이례적인 현상도 나타났다. 부동산 정책과 주가 하락 등에 대한 누적된 불만에 더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둔 여권 내 혈투가 이 대통령 지지율에 전방위적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재명들은 당대표 선거 끝나면 회복될거라고 말하던데요 글쌔.. 어찌 되려나요 ㅋㅋㅋㅋ
진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데 역시 엘리트 기득권들이라 그런지 하는짓이 좀스럽고 공공연하고 부끄러움이 없네요
진보라고 돈없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번에 증시 부동산 때문에 많이 날아갔어요.
특히 부동산 정책들은 지지자들에게 큰 실망을 준게 사실입니다.
김민석은 당대표 안 되면 배신을 할 가능성이 있기에 당대표가 되어야 배신을 안 합니다.
따라서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김민석은 배신 않하고 의리의 정청래는 당대표 안되도 지켜주고
이래서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김민석도 배신하고 정청개 지지자도 이잼을 계속 싫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거 회복 시키려면
검찰 개혁 잘 마무리하고
사법 언론 개혁할 때
당보다 청와대에서 더 개혁적으로 뛰어야할겁니다
그렇게 해도 마음 돌릴 수 있을까 말까에요
이재명 본인의 탓이 큰 겁니다
정청래야 반명딱지 때문에 가불기가 걸린 상태라 이해하는데..
김민석은 왜 조용할까요?
대통령은 선호투표제 이후 청와대발 정계개편이라는 생각에 지지 보류중입니다.
정청래 및 정청래 지지자들에게 반명 프레임 씌워서 쫒아내려 하는데.. 민주당 지지세력들이 등을 돌린게 이상한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