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기간이라 지금 진보가
보수대비 압도적으로 많이 잡히는데도 이 지지율이면
전당대회 끝나고 최소 30%중반까지 폭락입니다
정청래가 아니라 김민석이 당 대표되면 하락속도가 더 가팔라지겠죠
바닥민심은 더 심각합니다
반등을 할 요소는 없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답없는 상황이라..
전 당대표는 누가되었든 상관없는데
이미 정권이 회복불능상태에 접어든거같아 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 마지막 반등을 노려볼려면
솔직하게 책임질건 책임지고
사과할건 사과하고
잘못한거에대해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봅니다
이대로가면 연말전에 레임덕오고
거의 무정부상태로 앞으로 각자도생의시대가 올거겉네요
사과할 것 사과하면
정청래는 의리를 생각해서 이잼 지켜주겠죠?
지지율 떨어지던 말던 무관심해지네요.. 모두의 대통령?이시라니
잘하시겠죠.
님들이 좋아하는 김어준이 그랬죠. 노대통령이 코어층을 실망시키고 지지층 이탈이 심했다고.
그때나 지금이나 아직 세대교체가 안되니 그넘이 그넘이었다.
본인은 당대표 누가 되든 상관없다 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역시 정청래 지지자들은 정청래 만큼 속마음과 말이 일치하지 않는군요.
이잼 지킴이 정청래 화이팅..
제가 말하는 책임지고 사과하라는건 부동산 정책과
레버리지 사태로 김용범을 경질하란겁니다
이것도 못하고 입꾹닫하는데 누가 지지해줄까요
정부 비판이 정청래 지지로 이어지는게 아닙니다
정청래 지지한다고 하면 국짐이냐 하니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9060CLIEN
이래도 제가 정청래지지자인가요?
내각제가 아니기 때문에 낮은 지지율로도 국정운영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레임덕은 그야말로 임기 말의 낮은 지지율일때를 얘기하는거고 이재명 정부 기준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레임덕은 피할 수 없으리라고 생각이 드네요. 총선승리를 위해 누가 당대표가 되어야 할지는 각자의 생각이 다를테고요.
우선 대통령이 모든걸 컨트롤 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장관들이 정책을 끌고 나가고 잘못될때 책임도 지게 만들어야 하죠. 전문가들이 있는데 굳이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는 모습은 어떤 경우에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정책은 원칙만 정하고 손을 떼는 피자세가 필요합니다. 아마 부동산 때문에 떨어진 지지율이 10프로는 넘을것 같네요. 건드릴 수록 수렁에 빠질겁니다.
더 웃긴 것은 엄한 해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죠.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일반국민 중 이재명 안좋아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정청래, 조국 극혐합니다. ㅋㅋ
여당 160석이 도와주고 이잼이 목표한 바를 이루면 다음 총선은 승산이 있습니다.
정청래 지지층이 빠진건데, 정청래가 되면 다시 올라요? 아뇨. 정청래 되면 더 떨어져요.뭐 김민석 되도 오르진 않겠지만요
경제쪽이나 국토부/주택공사 등 인사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유능한 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