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어떤 정신나간 블로거가 제 사무실 전화번호를 콜택시 연락처라고 올리는 바람에 전화가 50통 넘게 오네요. 계속 외출중이라 착신 전환을 해두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옵니다. 본인이 교차검증한 전화번호라고 안심하고 저장하라고 써둔 내용에 실소가 터져나오네요. 이거 업무 방해 맞죠?
핸드폰 번호인데도 그걸 그대로 전화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근데 이걸로 싸이월드에 전화해서 검색결과에서 빼달라고 하니
검색결과 삭제 절차를 안내하면서 ...
억울한 경우에도 고객센터 전화해서 화 안내는데 처음으로 성질 엄청 부렸네요.
자사 서비스 검색결과에 회사 전화번호가 잘못 안내되고 있는데 그걸 왜 절차대로 삭제하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