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가 탑을 달리던 시기에 제미나이 성능이랑 5TB 구글 드라이브에 혹해서 연 단위 구독으로 지금까지 써왔습니다
제미나이를 메인으로 가져가면서도 가끔씩 챗GPT랑 클로드 무료 버전을 써봤는데 점점 격차가 벌어지는 거 같아요.. 제미나이는 훨씬 느리면서도 답변 성능이 비슷하거나 더 떨어지네요
곧 있으면 구독 기간도 끝나는데 챗GPT나 클로드로 갈아탈까 합니다
클로드가 이미지 생성만 지원했어도 고민의 여지가 없었을 텐데 그게 아니라서 고민 좀 되네요
클리앙 분들은 뭐 쓰시는지도 궁금하네요
(회사 문서작성업무, 데이터정리, 오탈자나 문맥에 맞지않느 내용찾기) 좀 느리긴해요...저도 체감되는
빨리해야되는거나 코딩할땐 chatGPT (CODEX) 씁니다
Gemini Gems 와 노트북은 기존 히스토리가 꾸준히 있어 맥락상 사용하기 좋더군요.
3.5 PRO도 큰 차이는 없을 듯 싶고
Gemini 4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르 봐야 할듯 싶어요.
범용성의 제미나이도 옛말입니다
GPT가 단순 브레인스토밍, 이미지생성, 웹검색 뭐 하나 다 빼놓지 않고 제미나이보다 잘합니다.
환각도 훨씬 덜합니다. 5.6 Luna 무료티어에 풀었는데 제미나이 3.6플래시 유료모델보다 5.6 루나 무료모델이 훨씬 좋아요;
업무용으로 사용중인데.. 뭐 하나에 정착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냥 매월 결재하면서 좋다
싶음 넘어가서 사용중입니다.
클로드는 국책사업 지원하는데 다른거에 비해 좀 낫다 싶어서 사용 중인데
다시 쳇지피티 고려 중 입니다.. 클로드 학습시킨게 아까워서ㅠㅠ
아부는 정말 잘해요. 그 외엔 몹쓸 물건급…
아. 제미니가요…
제가 주어를 명시하지 않았네요.
지피티는 제 기분과 상관 없이 원론적인걸 말합니다.
(기분은 알겠지만 여기선 이러이러합니다. 라는 식으로)
전 챗GPT = 아첨꾼, 클로드 = 극 T의 차도남, 제미나이 = 그냥 무능력 정도로 느꼈어요 ㅋㅋㅋ
요즘은 또 바뀌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