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뭐 말할것도 없이 대단합니다. 3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정도네요.
그런데 무언가 화질이 아이맥스인데도 픽셀들이 보인다 싶어 찾아보니
1) 전세계 41개 70mm 필름 아이맥스 상영관의 화질은 16K
2) 용산, 용아맥은 4K
3) 판교cgv 아이맥스는 2K ㅠㅠ
판교 cgv 아이맥스 없어진다해서 맘 아팠는데 가정집 4K TV보다 못한 2K 해상도였다니, 그냥 없어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영화는 뭐 말할것도 없이 대단합니다. 3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정도네요.
그런데 무언가 화질이 아이맥스인데도 픽셀들이 보인다 싶어 찾아보니
1) 전세계 41개 70mm 필름 아이맥스 상영관의 화질은 16K
2) 용산, 용아맥은 4K
3) 판교cgv 아이맥스는 2K ㅠㅠ
판교 cgv 아이맥스 없어진다해서 맘 아팠는데 가정집 4K TV보다 못한 2K 해상도였다니, 그냥 없어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4K 레이저요
그리고 《The Odyssey》의 70mm IMAX 상영 나라는 미국 25개, 캐나다 9개, 영국 3개, 호주·벨기에·체코·프랑스가 각각 1개씩이군요. 아시아에는 아에없네요.
기존 대구CGV 폐점하고 이전하면서 스크린 크기 왕창 줄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광교는 해상도에 비해 화면 특성상 스파클이 많이 보여서, 저는 광교보다는 판교가 좋았어서 아쉽네요.
70mm 필름으로 보는게 과연 의미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8k 레이져 정도면 거의 구분 안갈것 같기도 하구요. 차라리 사운드 시스템이 최신이고 화면이 큰 laser 4k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광아맥 문제는 화면 가운데에 네모난 점들이 한번 보이기 시작하면 영화 끝날때까지 계속 보입니다.
근데 영등포나 왕십리보다 광아맥이 더 좋은가요?
https://en.wikipedia.org/wiki/I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