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근 배신
2. 다 빨아먹고 배신
3. 이미 배신계획 세워둠.
4. "내 특기가 뭐였더라?" 생각함
5. 절~대 절대 개과천선하여 절대 배신안하지. 옛날에 배신좀 했다고 또 배신하나.절대 안해 절대
6. 박정희 스마트한 독재
2002.10.17 노무현 배신, 정몽준캠프 이적
2004.02.01 김민석-"노무현은 링컨이 아니라 연산군 같다"
2008.07.11 김민석, 노 전대통령에게 “죄송한 역사가 있다”며 공식사과
2010.03.12 김민석 “유시민 전 장관, 공개 사과해라”
2016.09.20 김민석 "2002년 정몽준行 불가피, 지금은 그런 선택 안 해"
2020.02.27 “친노 좌장이 오케이”...18년 만에 돌아온 김민석 - 머니투데이
2022.06.28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 점입가경, ‘원조 86’ 김민석이 이재명 대항마로 나서
2022.07.06 [사사건건 플러스] 김민석 “이재명 출마는 자유…지난 패배 평가하고 성찰부터 내놓아야”
2024.07.11 김민석, 최고위원 출마…"이재명 중심으로 집권플랜 준비"
2026.07.13 "박정희, 스마트한 독재" 김민석 발언 논란 (김대중은 뭐가됨?)
2026.08.03 김민석 "새만금 현대차 9조 원은 글로벌 투자 이끌어 낼 마중물"(호남에 한표를 호소함)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2/10/17/2002101770300.html
http://m.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6
https://www.gwangj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69
https://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1
https://www.mt.co.kr/politics/2020/02/27/2020022714367613615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00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502967
https://www.yna.co.kr/view/AKR20240701047100001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0819
https://v.daum.net/v/YKriOtFYG8?f=p
(붉은색 :공격 및 배신, 검은색 : 사과 및 공약 )
유시민은 그래서 세금을 받는 공직을 안하고 있죠. 그러니 책임질 일이 없어요.
그런데.... 김민석은 총리 연봉이 얼마더라.... 민주당이 정부지원금을 얼마나 받더라... 공적책임이 많으면, 더 많은 책임을 져아합니다..
김민석과 유시민 중에서 누가 더 책임을 져야할까요? 누가 더 비판을 달게 받아야 할까요?
정청래는 탈당한적이 없어요.. 탈당해서 경쟁자에게 간 배신자와는 fact로 다르죠
유시민도 불량집사님도 저도 일개 시민이에요... 17억 세금을 받고도 법안 하나 못 만들어내는 김민석과는 달라요. 책임과 권한이 다른데 뭘 동급으로 비교해요..
민주 시민이 누굴 감시해야하나요? 권력자(대통령, 총리 등 정치인) 맞죠?
지금 당장 배신한 정청래 놔두고 미래에 배신할 지 모른다는 김민석 걱정아나 하다니.
뭐, 스토커도 아니고
이잼이 정청래랑 안 놀겠다는데 정청래쪽은 김민석은 배신할 사람이고 자기가 지켜줄 사람이라고 하니.
이런 산파가 어디있습니까...
2022.07.06 [사사건건 플러스] 김민석 “이재명 출마는 자유…지난 패배 평가하고 성찰부터 내놓아야”
양야야 님도 이잼 위하는 척 좀 하지 마세요.
김민석 과거 발언 보내주고 어쩌라고..
현재의 정청래나 똑바로 보시기를.
이통이 힘겨워 할 때는 두근두근 관전포인트죠.
김민석은 현대사에 각인되는 배신자이고, 오히려 단일화하고 돌와았다는 파렴치함은 교과서에 본보기 실려야 합니다.
SK에 2억처먹고, 5년 피선거권 박탈로 파묻히고,
자기는 실수해서 야인생활했다고 자기연민을 했었는데, 차라리 그게 낮죠.
지금 보이는 파렴치함과 적반하장은, 기함하게 만듭니다.
정치에서 굳이 "배신"이라는 프레임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란 원래부터 이해관계에 따라 세력이 이합집산하는 게임이 아닌가요? 배신하지 않는 것도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하나의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이익, 다수의 이익을 위해 정치적인 견해를 충분히 바꿀 수도 있겠고요.
저는 그래도 기본적으로 정치의 영역에서는 "끝까지 배신하지 않고 버티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가장 많은 이득을 얻는 행동 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엇보다 특정 지도자가 아니라 "국민"을 배신하지 않아야겠지요.
불법으로 정치 자금을 수수한 것은 범죄행위이지요. 여기에서 국민을 배신한 것과 정치 자금 수수가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 저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군요.
제 이해력의 한계를 넘는 댓글입니다.
불법으로 정치 자금을 수수한 것은 그것을 법으로 금지한 국민의 의지에 반하는 것이라서 오히려 국민을 배신한 것에 가까울 겁니다.
여전히 왜 이런 댓글을 다신 것인지 저는 궁금하고, 댓글의 취지가 무엇인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군요.
특히나 의리 같은거 지켜본적 없는 그 사람은요.
썩 좋은 행동은 아니라고 보긴 하는데, 합종연횡이라고 생각하지 배신이라고까지는 보지 않습니다.
배신을 논하자면... 3당 합당 정도는 초대형 배신,
다들 반대하는데 문재인 민정수석 등의 소수의 청와대 비서진의 의견에 따라서
대북송금특검 전격수용 정도가 되야 흔한 배신으로 보긴 합니다.
이재명이 대통령 후보가 되자마자 문재인 대통령이 강력한 수사를 명령한 정도도 흔한 배신입니다.
아... 그리고 하나 잊어서 추기합니다.
민주당과 분당하고 '천신정' 의 열린우리당 창당에 동조한 것도 3당 합당급 초대형 배신이었습니다.
2002년 대선에서 한나라당과 이회창이 국정을 장악하는 걸 막기 위한 방법 중에 하나였다고 보면 너그럽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 임기 말 지지율이 어떻게 될지에 따라 이 질문의 답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좀 신박한거 없나요?
클리앙이 왜 이리됐나 모르겠네요
2022.06.28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 점입가경, ‘원조 86’ 김민석이 이재명 대항마로 나서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00
"현재의 배신자 정청래가 과거의 배신자 김민석 욕하는 꼴"이라는 워딩이 워낙 강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