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도 1. 대통령은 당청협의가 되지 않아 일이 안되 잠이 안올지경 -일하는데 진심인 대통령이 협조되는 당대표를 원하는게 죄인가요? 2. 김민석을 모든국회의원이 지지? -모든에 국짐, 조혁당은 아닐테니 민주당만 놓고 보면 민주당 모든 국회의원이 등돌릴만큼 정모는 당운영을 엉망으로 한것이죠. 3.모든언론? -요즘 레거시 언론 논조가 그 예전 여론을 움직일 만큼 동의 받습니까? -한편,겸공 매불 생방 동시접속이 몇십만이네 뭐네라는 것과 , 민심의 척도라 믿는 딴지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 정모에 비하면 김민석은 마이바흐옆에 주차된 아반떼 처지인데 비교대상이 되긴 할까요?
저도 이해안가는 부분중 하나. 본인은 비전 얘기만 해도 될것 같은데
굳이 자기 이미지 망쳐가며 네거티브 했어야 하나 싶네요.
일은 잘 할까 모르겠어요
대신 정청래 후보는 국힘지지층과 윤어게인 상대진영에서
밀어주던데요 좀 더 힘을 냈으면 합니다 .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봐야지요 .
대다수의 의원들이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자격이 없다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서 울지만 말고 본인이 문제가 뭐인지를 생각좀해봤으면 하네요
비교대상이니 자연스러운게 아닐까요?
여론조사에 휘둘린 모양입니다.
확실히 언론이 어딜 밀어주는지가 보입니다
그럼요
음모가 빠지면 스프없이 끓인 라면이죠.
적이랄수 있는 국짐패널들 까지
일제히 밀어주는 정모씨는 왜 그 몬양인가요?
1. 대통령은 당청협의가 되지 않아 일이 안되 잠이 안올지경
-일하는데 진심인 대통령이 협조되는 당대표를 원하는게 죄인가요?
2. 김민석을 모든국회의원이 지지?
-모든에 국짐, 조혁당은 아닐테니 민주당만 놓고 보면 민주당
모든 국회의원이 등돌릴만큼 정모는 당운영을 엉망으로 한것이죠.
3.모든언론?
-요즘 레거시 언론 논조가 그 예전 여론을 움직일 만큼 동의 받습니까?
-한편,겸공 매불 생방 동시접속이 몇십만이네 뭐네라는 것과 ,
민심의 척도라 믿는 딴지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 정모에 비하면 김민석은
마이바흐옆에 주차된 아반떼 처지인데 비교대상이 되긴 할까요?
1980년
최규하가 대통령이었죠
하지만
전두환이 날뛰고 다녔죠
전두환이랑 그 일당들이 그렇게 날뛰니
최규하는 그냥저냥이었죠
1980년
피의 숙청과
반대파 정리 끝나는대로
바로
전두환이 대통령이 되었죠..
같이 했던 놈들도 다 한자리씩
꿰찼었죠...
전두환이랑 그 일당들이 그랬었죠...
알정찍 놀이할때부터 망한거죠
그래서 더 발악들을 하고 있는 중이죠
이번주 경기 서울에서 결판이 나죠
게다가 여론조사에서 김민선이 서울경기에서 앞선다 싶으면 대통령은 말로는 거부권 안슨다 했지만 이때다 싶어 거부권 쓸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