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지 부정수급 신고: 관할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혹은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로 신고 2. 국민권익위원회 부패·공익신고: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또는 국번없이 110 3. 신고 시 익명 보장이 되고, 공익신고자로 인정되면 신고자 보호도 받을 수 있습니다.
꿈지락박사
IP 118.♡.25.90
14:25
2026-08-10 14:25:39
·
저희팀 2명도 동일합니다. 신고하는 사람들이 바보라는디요.
todoa
IP 221.♡.28.157
14:26
2026-08-10 14: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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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신고가 더 유리하면 빨리 하겠죠. 불리하니까 안하거나 미루는거죠.
법의 문제라고 봅니다. 개인이 5천이면 둘이 되면 1억은 되어야 동급인데, 7천으로 해버리니 개인으로 있는게 더 나은거죠.
강원대망론
IP 118.♡.24.27
14:28
2026-08-10 14: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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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가 이상하게 되어있으니 그렇죠. 한부모가정도 그냥 한부모면 되는게 아니라 수급자 선정처럼 소득재산 요건을 보긴 할겁니다.
IP 211.♡.80.82
14:34
2026-08-10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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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제도에 가산점을 주고 여러 혜택을 만드니 요새 다 저렇게 합니다. 다 아는 내용 아닙니까? 로또에 눈을 달아서 세금으로 주는 행태는 없어져야죠 그냥 다 추첨으로 공정하게 해야지... 가점제를 주니 입양/파양 케이스도 발생하고 혼인신고 안하고 한 부모도 하고 그러는 거죠
정부 정책이 더 영악해져야 할텐데 유기적으로 상호작용이 되는 게 아니라 기관마다 지역마다 산발적으로 쏟아내니까 정책이 여기저기 문제가 있나 보네요.
은식
IP 125.♡.76.148
14:36
2026-08-10 14:36:55
·
법적으로 이상한 것이 있군요. 그렇다고 해서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것은 도적적으로 매도할 것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혼인 신고해서 얻을 수 없는 이득이 없는 반면 신고를 해서 얻을 수 있는 불이익이 있다면, 누구라도 혼인 신고를 안 할 수 있으니까요.
혼인 신고를 해서 어떤 이익을 얻게 하는 것 자체가 과연 불공평한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혼인 신고를 해서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더라도 불공평해 보이거든요. 저의 느낌이 일반 대중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혼인 신고로 불이익하게 되는 제도는 고치는 것이 맞겠어요.
개미상어곰탕
IP 211.♡.143.34
14:37
2026-08-10 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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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를 하면 혜택이 생겨야 하는데 애매한 소득 두명 합쳐지면 모든 혜택을 오히려 빼앗기니 혼인신고를 안하죠 자식 낳고도 미혼모 만드는 정책이 문제 아니겠습니까?
랭겜
IP 175.♡.236.153
14:49
2026-08-10 14: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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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에서 유리한거 보고 저도 신고 후회 했었습니다. 첫 신혼때 돈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돈 좀 모이고 특공 넣어볼만 할 즈음이면 특공기간 끝나 있는데요............
위하더월드
IP 175.♡.79.203
14:53
2026-08-10 14: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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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겜님 엌 밑에 댓글 달고 보니 저랑 비슷한 생각 가지셨던 분이 있네요...
새벽세시
IP 125.♡.131.1
14:49
2026-08-10 14:49:58
·
한 부모가 단순히 혼인신고 안 한 것만 가지고는 안되고 소득, 재산 기준이 통과되어야 할 거에요. 아마도 이런 걸 악용해서 한 부모를 유지하는 가구보다는 혼인 신고를 하면 청약이나 2주택자가 되어 세금 문제가 얽혀서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있어서 일 겁니다. -> 예를 들어 부부 각각 1주택자, 대출 문제로 입주할 상황은 안 되고 월세를 둘 다 받고 있다고 가정하면 종합 소득세를 내야할거에요. 이 부분은 법을 개선해서 최소한 혼인 신고 때문에 손해는 보지 않게 해야죠.
고수의상징
IP 118.♡.85.101
14:51
2026-08-10 14:51:59
·
법과 제도를 촘촘하고 잘 만들어서 최소한 손해볼 일만 없게 해도 부정수급같은 케이스는 사라질겁니다. 거기에 우스갯소리로라도 위장결혼을 생각할만큼 이득이 되게 하면 식 올리기 전에 혼인신고부터 하자고 할걸요? 제 친구는 혼인신고 해야 회사 가족 사택 입주할수 있다 해서 동거하는 와중에 그냥 혼인신고 하더라구요. 식은 몇년 뒤에 올리고
위하더월드
IP 175.♡.79.203
14:52
2026-08-10 14: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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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당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론 혼인신고 좀 늦게 할 껄 하는 후회 되는 순간은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3년간은 돈 좀 모은다고 청약 안넣고 있다가 그 후로 청약만 넣으면 광탈... 어떻게든 청약 로또를 맞아보겠다고 도전 했는데, 4년 뒤에 신혼 특공이 끝나더군요. 그때 든 생각이.. 아 그냥 혼인신고 좀 늦게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괜히 빨리 했단 생각 했습니다.
빈둥이 ^^v
IP 223.♡.225.148
14:53
2026-08-10 14:53:20
·
결혼 하고 혼인신고 안하면 회사에서준 축의금 반납해야되는데....
스페이스X
IP 106.♡.225.154
14:53
2026-08-10 14:53:26
·
결혼식 하고 같이 산다고 해서 혼인신고를 꼭 해야 하는 법은 없죠.
세온
IP 175.♡.146.37
14:57
2026-08-10 14:57:35
·
혼인신고를 안 해도 사실혼 관계면 부부로 혜택을 다 받을 수 있어요. 혼인신고를 하면 미혼의 혜택을 하나도 못 받아요.
그러면 어떻게 할지 뻔하지않을까요?
IP 223.♡.84.219
15:01
2026-08-10 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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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택을 해도 미혼인 상태로 1세대 1주택 만족시키는게 더 낫죠. 거기에 재개발재건축이면 다물권과 재당첨제한으로 인한 붙이기 혹은 현금청산 리스크 생기느니 따로 있는게 낫고, 각자 쥐고 있다가 결혼하면 혼인합가 1세대 1주택 10년 비과세니 그것도 그거대로 메리트죠.
IP 106.♡.235.50
15:16
2026-08-10 15:16:50
·
가장 일반적인게 요새는 결혼하고 애기 갖고 혼인신고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혼인신고를 하는 이유는 아이를 낳고 와이프의 보호자가 되어야 하는데 법적으로 혼인신고를 안하면 보호자 역할을 못합니다. 수술이나 이런 동의도요.
법이 잘못된거죠, 혼인신고를 하는순간부터 미혼으로써의 혜택은 모조리 날아가고요 신혼부부 혜택은 카운트다운되기 시작합니다. 혜택이 줄어드는데 누가 쉽게 하려고 하겠습니까,,
eluxyl
IP 118.♡.186.119
15:36
2026-08-10 15: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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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해도 기준소득이상이면 대부분 컷아닌가요? 다 받는것 처럼 이해하고 계신데 해당 아닌경우도 많은것으로 압니다.
저는 일전에 청약에 당첨되었다가 포기했었는데 결혼전에 당첨됐던 내역일지라도 결혼하게 되면 5년 재당첨 제한이 저 뿐만 아니라 배우자에게도 적용되는 법때문에 혼인신고를 미뤘었습니다. 해당 제도가 지금은 개선이 되었는데 이 뿐만 아니라 여전히 혼인하게 되면 오히려 불리해지는 이상한 제도 많습니다.
김포토박
IP 118.♡.183.60
16:41
2026-08-10 16:41:43
·
불법이니 뭐니 할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혼인이 국가에 신고해서 공신력을 왜 얻어야 하는 가 부터 봐야죠. 기존에야, 혼인빙자간음죄나, 호적관리, 제사 등 집안행사 같이 여러가지로 역할이 중했으니 혼인신고가 중요했지만, 지금은 두 사람의 의지 많큼 중요하지도 않고, 세금/혜택에서 제약이나 불이익만 많고요. (자녀대상 상속세의 경우도 외벌이 처럼 한쪽에 편중된게 아닌 한에는 부부가 아닌게 유리합니다.)
현 세제에서는 서양처럼 동거로 바뀔겁니다.
명이나물
IP 211.♡.203.37
17:12
2026-08-10 17:12:17
·
여기에도 움찔하시는 분들 많이 있을걸요?
Extry
IP 118.♡.74.169
17:26
2026-08-10 17: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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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있는 상태에서 가라이혼해서 한부모로 뭔가 청약혜택받는건 걍 소설급이 아니라 제 지인중에도 있어서 놀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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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저렇게 까지 하나 모르겠네요
세이브 되는 돈이 얼만데요..
그냥 흔한 동거인데요..
그러다 결혼하고 샆어지면 할 수도 있는 거고요.
한참 예전부터 아이 낳기 직전에 하거나 했었죠.
저건 법이 잘못된 사례입니다
놀랍게도 부부로써 받는 특혜는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불이익들떄문에 혼인 신고 안한다고 하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3630?po=0&sk=title&sv=%EB%B6%88%EC%9D%B4%EC%9D%B5&groupCd=community&pt=0CLIEN
개선 예정이라고 하니 지켜봐야겠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요소(?)도 공증 등으로 해결됩니다
다양한 빌런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더 하겠죠 혜택을 못 받으면 병신이라는 수준이라서 입니다.
혼인신고하면 혜택이 없어도 너무 없고, 오히려 불이익이 많이 생기는 구조라서 더더욱 혼인신고를 못하는 것도 있어요.
부모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도 엄마가 출생신고를 할 수 있고 아이는 정상적인 인생을 살 수 있어요.
1. 복지 부정수급 신고: 관할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혹은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로 신고
2. 국민권익위원회 부패·공익신고: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또는 국번없이 110
3. 신고 시 익명 보장이 되고, 공익신고자로 인정되면 신고자 보호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불리하니까 안하거나 미루는거죠.
법의 문제라고 봅니다.
개인이 5천이면 둘이 되면 1억은 되어야 동급인데, 7천으로 해버리니 개인으로 있는게 더 나은거죠.
다 아는 내용 아닙니까? 로또에 눈을 달아서 세금으로 주는 행태는 없어져야죠
그냥 다 추첨으로 공정하게 해야지... 가점제를 주니 입양/파양 케이스도 발생하고
혼인신고 안하고 한 부모도 하고 그러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것은 도적적으로 매도할 것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혼인 신고해서 얻을 수 없는 이득이 없는 반면 신고를 해서 얻을 수 있는 불이익이 있다면, 누구라도 혼인 신고를 안 할 수 있으니까요.
혼인 신고를 해서 어떤 이익을 얻게 하는 것 자체가 과연 불공평한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혼인 신고를 해서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더라도 불공평해 보이거든요. 저의 느낌이 일반 대중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혼인 신고로 불이익하게 되는 제도는 고치는 것이 맞겠어요.
아마도 이런 걸 악용해서 한 부모를 유지하는 가구보다는 혼인 신고를 하면 청약이나 2주택자가 되어 세금 문제가 얽혀서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있어서 일 겁니다.
-> 예를 들어 부부 각각 1주택자, 대출 문제로 입주할 상황은 안 되고 월세를 둘 다 받고 있다고 가정하면 종합 소득세를 내야할거에요.
이 부분은 법을 개선해서 최소한 혼인 신고 때문에 손해는 보지 않게 해야죠.
제 친구는 혼인신고 해야 회사 가족 사택 입주할수 있다 해서 동거하는 와중에 그냥 혼인신고 하더라구요. 식은 몇년 뒤에 올리고
결혼하고 3년간은 돈 좀 모은다고 청약 안넣고 있다가 그 후로 청약만 넣으면 광탈...
어떻게든 청약 로또를 맞아보겠다고 도전 했는데, 4년 뒤에 신혼 특공이 끝나더군요.
그때 든 생각이.. 아 그냥 혼인신고 좀 늦게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괜히 빨리 했단 생각 했습니다.
혼인신고를 하면 미혼의 혜택을 하나도 못 받아요.
그러면 어떻게 할지 뻔하지않을까요?
법이 잘못된거죠, 혼인신고를 하는순간부터 미혼으로써의 혜택은 모조리 날아가고요 신혼부부 혜택은 카운트다운되기 시작합니다. 혜택이 줄어드는데 누가 쉽게 하려고 하겠습니까,,
결혼전에 당첨됐던 내역일지라도 결혼하게 되면 5년 재당첨 제한이 저 뿐만 아니라 배우자에게도 적용되는 법때문에 혼인신고를 미뤘었습니다.
해당 제도가 지금은 개선이 되었는데 이 뿐만 아니라 여전히 혼인하게 되면 오히려 불리해지는 이상한 제도 많습니다.
기존에야, 혼인빙자간음죄나, 호적관리, 제사 등 집안행사 같이 여러가지로 역할이 중했으니 혼인신고가 중요했지만,
지금은 두 사람의 의지 많큼 중요하지도 않고, 세금/혜택에서 제약이나 불이익만 많고요.
(자녀대상 상속세의 경우도 외벌이 처럼 한쪽에 편중된게 아닌 한에는 부부가 아닌게 유리합니다.)
현 세제에서는 서양처럼 동거로 바뀔겁니다.
걍 소설급이 아니라 제 지인중에도 있어서 놀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