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민주당에 뭐 주워 먹을거 없나 기웃기웃 거리는 겁니까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지지율 43.3% 최저치 경신…민주 44.6%·국힘 37.6%
떨 날 사람인데
민주당 그만 신경 꺼요
이게 뭐하는 짓 입니까

억강부약 대동세상
이게 맞나요
헛소리 그만 하고
이제 라도 민주당에서 신경 끄고 본인의 길을 가세요
아직도 민주당에 뭐 주워 먹을거 없나 기웃기웃 거리는 겁니까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지지율 43.3% 최저치 경신…민주 44.6%·국힘 37.6%
떨 날 사람인데
민주당 그만 신경 꺼요
이게 뭐하는 짓 입니까

억강부약 대동세상
이게 맞나요
헛소리 그만 하고
이제 라도 민주당에서 신경 끄고 본인의 길을 가세요
지금 행동이 노통때 욕하던것과 똑같아요.
지금 이재명대통령보다 훨씬 많이요.
근디 왜 이제와서 노통에대해선 미안해하죠?
아마 노통시절에 정치에 관심이 없었거나, 당시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너무 어리거나....
당시 민주당 코어(?) 지지자들이 먼저 노무현 무지하게 욕하더군요.
돌아가시고 나니, 그제서야 다들 울고 하는것을 보니 개인적으론 좀 씁쓸하더군요.
이재명이 노무현과 같은 수는 없지만, 다시 그때의 민주당지지자를 보는 느낌은 있습니다.
당시 개혁도 제대로 한 게 없고 그나마 해낸 사학법개정도 자개정해서 실망감 왕창줬죠.
당시 욕먹을만하죠.
또 열린우리당은 과반이였고 민노당 등 진보정당도 있었습니다.
성공한 민주당의 대통령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단지 대통령께서 여태 말했던 가야할 길과는 정 반대의 정부안들이 나오는게 너무 걱정 될 뿐입니다. ..
그걸 당이 좀 바로 잡아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당에 의원들 대다수가 줄서기 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나서거나 스스로 바로 잡지 않는 이상
바뀌지 않는다고 봅니다.
노통을 힘들게 한 과거 지지자들이나
이잼을 힘들게 하는 (과거)지지자들이나
자기 맘에 좀 안든다고 민주당에서 배출한 지도자 비난하는 것은 똑같죠.
노통 비난했던 사람들에게 뭐라고 하니까 본인들의 모습은 보지 않고
노통과 이잼은 다른다. 맞아요. 다른 분이죠.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일부 지지자들은 똑같죠.
자기맘 안든다고가 아닌거 같은데요?
그리고 다르다고 말하면서 이걸 왜 노통때랑 비교하나요?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주변 정리 좀 하세요...
집토끼가 집을 나가는데
산토끼가 들어올 이유가 없잖아요...
그리고
집토끼가 집을 나가면 산토끼 아닌가요..
문통때부터는 기억이 좀 납니다.
팟빵에 투자할 기회가 있을 때, "지금은 정치 과잉이다. 아마 선거 끝나면 정치 관련 콘텐츠는 빠져나가서 트래픽이 줄어들 것이니 투자하지 말자."라고 의견 냈던게 엊그제 같네요.
쫄지마 팟캐스트 들으면서, 박경철의 아침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고 청춘 콘서트(김제동, 법륜스님, 조국, 김여진, 박경철, 안철수 등등) 참여하면서 세상을 배워가던 30대 말과 40대였습니다. 한참 빡셀 때는 노유진(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을 들으면서, 이이제이는 너무 자유분방함에 어색하기까지 한 무지랭이였죠.
그 사이 사회생활하면서 제 핸드폰에는 저기 이름 중 몇몇이 들어 있기도 하고.... 문통 선거날은 홍제동 가서 인사하고, 문통 마지막 날(공식적인 마지막 날.. 금요일 저녁)은 영빈관 행사에도 갔었지요. 운명 뿐만 아니라, 1주년 기념 앨범/책도 사서 읽었어요. 부동산도 2018년에 겨울에 정리했구요... 그 때문에 와이프로부터 문재인 이야기도 꺼내지 마라는 이야기를 듣긴 하지만...
그러면서도 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법원 판결 전 연판장에 회사이름과 저의 이름을 뭣도 모르고 올리기도 했었고, 가족사를 보면서, 형제들끼리 할머니 앞에서 치고박고 욕하는 아버지 대의 모습을 저도 보고 자랐었기에, 참 어려운 인생살이 극복하며 산 사람이구나 했습니다.
저야 말로, 아침에 국회 세미나실에서 권x동, 김창땡, 등등 국힘 국회의원들과 악수하고 패널 회의도 참여하고, 마침 그 날 저녁에는 조국 교수와 그의 딸과 밥도 먹고 밤늦게까지 술도 마셔봤고, 또 한편으로는 이 정권 저 정권 ... 정치인이 뭔 도움이 되겠습니까... 관련자들 앞에서 조아리고, 그리 살아왔답니다. 장관 전 한동훈도 본 적 있어요. ㅎㅎㅎ 그들은 노통에 대해서 얼마나 심한 패륜적이고 무시하는 말들을 내뱉었겠습니까. 하지만, 그 사람과 멀어지지 못해요. 혹시 나에게 도움이 될까봐. 혹은 피해를 줄까봐. 도움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다들 그럽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정치적인 색깔 보이면 안된다고. 그럴 필요 없다고. 하지만, 드러내놓고 어느 한 쪽을 지지하는 실력자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굳이 저럴 필요 있나 하기도 합니다. 여기야 무슨무슨님으로 아이디 쓰는 거니까 티는 안나겠지만, 알면 얼마나 알고 모르면 또 얼마나 모르겠습니까. 누구 찍읍시다. 누구 잘 부탁한다. 누구는 이해가 안간다. 누구는 왜 나왔냐... 이러시는데, , 들으면 아픈 말들, 바보같으 녀석아 내 말이 맞아/내가 정확하게 알고 있으니 말 들어 라는 식으로 훈계하는 말들밖에 없는 게시판 글들 보면서 ... 참 안타깝습니다. 이 글도 비판받을 점들이 꽤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길게 댓글을 쓰면, 읽는 사람 없는 저~기 낙서정도로 여겨지겠습니다만, 저로서는 글 쓰면서 옛날 기억 더듬으니 오히려 생각이 차분해지네요. 요즘같이 빡세 세상 정신건강 잘 지켜가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