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이고 뭐고 아무런 관심없고 대통령 지지율 떨어져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내 감정이 우선이고 노무현 대통령의 복수라고 스스로를 위안합니다. 그냥 대화가 안되는 분들입니다. 이런분들이 많아지면 그냥 민주당버전 태극기부대되는거죠.
잘못된 부동산과 금융 정책탓이 큽니다.
허나 국민 다수가 반대하는거 밀어붙인건 강경파입니다.
전국 심지어 tk에서도 노년층에서도 인기가 올라가다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행하는 분위기가 되자 식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보완수사건도 중요하지만
현 시점에서 부동산정책하고 금융정책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거에 관련해서 행정부가 계속 삽질하고 있어요.
행정부(이재명대통령)이고 민주당이고 살아남으려면 부동산하고 금융정책 삽질하는거 부터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중도층 지지를 얻을 수 있어요.
수사개시없앴으면된겁니다.
국민피해입던말던 내 감정이 우선인 정치는 배척되어야합니다.
보완수사권만으론 이전처럼 못날뛰어요.
민주당정치인 수사 못하게하기위해 보완수사권 없애자는게 강성들의 논리죠.
이건 대부분의 국민들을 설득못합니디.
문제는 보완수사는 그동인 여론눈치봐서 사리던 민주딩 답지않게 강행해서 문제입니다.
님 비유면 사이다를 먹다가 어? 맛이 변했는데? 하는게 반석이고,
사이다에 중독된 상태에 있는게 친석입니다.
국민피해우려되면 공약이라도 수정해야죠.
이명박도 공약대로면 대운하 했어야죠?
거기다 보완수사권 넣으면 공약을 안 지킨거죠
해보지도 않았는데 피해가 우려된다는 건 어떤 근거인지 모르겠네요
경찰이 수사하는걸 보완하면 될텐데요
근데 타이틀에 비유가 있어서요. 그 비유대로라면 공약을 바꾸는건 사이다 브랜드가 바뀌는 거죠.
기존 공약 유지하는 사람은 강성이니 반명이니로 몰리고 있죠
강성들의 우격다짐에 여론이 호응을 해줄까요
공약이 신성불가침입니까?
근데 논지를 확장하기 전에 타이틀 비유/공약 이야기를 꺼냈는데.. 긍정, 부정부터 말씀하고 결론짓고 넘어가면 좋겠어요.
신기합니다
검찰개혁 수사, 기소권 분리가 핵심 공약있는데 보완 수사권 넣어주면
수사, 기소 분리가 되나요???
공약대로하라고요? 이명박 대운하도 공약이였습니다.
검찰이 나쁘잖아 하나로 밀어 붙였으니 여론이 호응을 해줄까요
결국 복수심실행말곤 아무것도 없는겁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비교 버전입니다.
김어준 = 고성국 or 전한길
정청래 = 장동혁
김민석 = 한동훈 or 오세훈
친노 = 태극기부대
님들은 지금 국민의힘에서 장동혁이 나오면 유리해요? 한동훈이 나오면 유리해요?
국민의힘에서 중도보수에 가까운 한동훈이나 오세훈이 나오면 유리할까요? 극우세력인 장동혁이 나오면 유리할까요?
그럼 반대로 국민의힘에서 정청래나 조국이 나오면 좋아할까요? 김민석이 나오면 좋아할까요?
한동훈보다 김민석이 대통령되는게 더 싫으시면 보완수사권 및 검찰청 폐지로 목숨거는 비논리적인 행동하지 마세요 어차피 한동훈되면 다시 검찰청 부활시키고, 부완수사권 부활시키니깐...
그리고 위에서 국민의힘은 정청래, 조국 나오면 더 무서워 할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면 주먹 불끈쥐고 본인 머리좀 쎄게 치신 후 다시는 남들 설득하기 위해서 글이나 댓글도 달지 마세요. 저지능고관여가 제일 무서운겁니다.
그저 노무현의 복수만 외치고 또 다른 개혁거리 찾아 외치겠죠.
또 온건의견은 수박취급하고요.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고 지지하면서도 양보할수 없는 사안도 있는 법입니다.
검찰개혁이 그렇고요.
이제 경찰 개혁을 또 경찰대로 가야죠.
둘을 엮으면 절대로 어느곳도 개혁할수 없습니다.
뻔히 부작용 예상되고 국민여론 안좋았는데 언급해야죠.
반면 가해자, 특히 돈있는 가해자는 검찰 상대안해도되니 땡큐고요
일년동안 뚜껑 열어 놓고 방치하다 먹으라고 준거 같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