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안에서 찍는데, 거의 50미터마다 김민석 현수막

도로 맞은편도 마찬가지
그리고 계속 신고가 몰려오는 김민석 찍어달라는 종용전화
당원명부 DB를 전문 알바고용 사무실까지 돌리는 의심..
통화중에 옆에서 전화거는 목소리 들림
심지어 투표하라는 기본 안내문자도, 수작질

기호순서와 상관없는 1김민석 2송영길 3정청래
최고위원 예시, 김용 서미화
국회의원 80프로 넘게 지원해서, 뛰고 있는 김민석
제주도엔 국회의장까지 휴가삼아 지원 의심받는 제주도행
계란으로 바위치기.. 계속 쳐봅시다.
정청래 , 끝까지 포기하지 맙시다.
정청래한테는 단 1통의 문자도 받지 못했습니다.
정청래는 조직 가동하고 있고 김민석은 순수 당원들 성원으로 여기까지 온 것 맞나요.^^
본인들 지지하는 후보가 여론에서 지는 것 같으면 조직이고 세력인가요?
이런 여론몰이로 인한 투표 부작용 막자고 있던 대의원제 아니었나요?
그렇게 1인1표 반대하면 작세몰이 하시더니 발등 찍히셨군요?
대의원제 몰표나오면, 선거는 그냥 의미없고요,
1인1표에서 조직선거로 총동원, 이렇게 노골적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당심을 더더욱 못잡은 정청래의 힘이 약한건 한탄스러우나, 어디서 대의원제를 끌고 옵니까?
생일 월 수로 나눠서 몇월은 누구찍고 누구찍고ㅋㅋㅋ
세트로 몰려다니다가 경고먹고요 ㅋㅋㅋ
당심 못잡은건 정청래의 무능함을 탓하시고요
어디서긴요 클리앙에서죠? 본인이 이용하는 사이트 이름도 모르세요?
그냥 웃고 말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무적의 논리에 무릎을 탁 치고 랄부가 포르르 떨립니다 키야...
그냥 휩쓸려서 김민석 지지하는 당원들로 비하하시는군요
나랑 다르면 같은 당원조차도 비하를 해버리네요
대단하신 정청래 지지자분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