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3일차인 월요일 오전, 스파이더맨4가 6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올해 최단기간 동원 기록입니다. 오디세이 개봉 후에 1위를 내주기는 했지만 근소한 차이로 뒤진 2위여서 여전히 괴물같은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세계로는 벌써 16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엔드게임, 인피니티 워, 노웨이홈에 이은 슈퍼 히어로 영화 역대 4위까지 올라섰습니다. 최종 25억 달러 수입까지 예측되고 있어 전체 영화로는 아바타, 엔드게임에 이은 역대 3위까지 점쳐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올해 1위이며, 둠스데이 정도만이 넘볼수 있는 기록이 될거 같습니다.
정말 굉장하네요. 😅🤣😂
국내에서는 당분간 오디세이, 스파이더맨4의 쌍끌이 체제가 계속될듯 합니다.
특히 페이즈 3에서 연결되는 부분이 많으니 페이즈 4의 신규 내용에 부담 없이 보기도 편하고.. 그러면서도 또 페이즈 4와의 접점도 가지고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