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재명 하루하루가 스펙타클하고 반전이 있네요
주 4.5일 공약으로 뽑혀놓고 주52시간 이상 하도록 회사편에 서서 풀려고 각잡고 있네요
회사원들 입장에서 완전 배신인데 대통령의 이런 입장 변화는
회사 인사과에 이렇게 받아들이죠
대통령이 이정도 생각이면 직원들 개같이 쪼아도 정부에서
별말 안 하겠네
조만간 회사 특히 중견기업이상 다니는 사람들 근태라든지 잔업이라든지 분명 노동에 대한 이재명의 입장의 변화에 따라 회사 입장이 월급쟁이(국민)들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줄겁니다
여기서 김민석 당대표 되면 국민의 힘과 합쳐서 법안
바로 통과될것 같네요
http://m.sedaily.com/article/200774652007746 5
획일적으로 모든 직종에 대입할 문제가 아닙니다
필요한곳에 풀어줘야 합니다
주 52시간제를 일괄로 괜히 적용한게 아닙니다
개같이 일해서 벌고 정작 번 돈 쓸 시간없는 삶 살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그렇게 살다가 한강 뛰어내리는 사람 더 늘어날까 걱정입니다
하면 후보시절부터 그렇게 주장을 했어야죠.
공약은 오히려 4.5 일 근무였으니 글쓴분도 그렇고 이런 어리둥절한 반응이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억지 비판을 그만하시구요. 신이 다스리는 사회가 아닙니다.
그럼 유권자는 뭘 기준으로 선택하면 되는건가요?
사람들이 공약 100퍼 이행하라는게 아닙니다.
부동산이던 4.5일이건 공약과 반대로 갈거면 상황 설명이라도 해달라는거에요.
이러다 업종별 최저시급도 풀리겠네요
국민의 힘에서 보던것들이 민주당 정부에서 볼 줄은 몰랐네요
라고 해도 믿으시면 안됩니다.
온통 누더기 입니다.
오늘 대통령 주재 회의에 주요의제로 올라왔다잖아요?
그럼 이게 총리가 하는 걸까요, 아니면 전남광주시장이 하는 걸까요?
전직 총리가 자기가 주재한 회의에서 의결된 사안조차 자기는 몰랐다고 하는 판국에
주요의제로 올라오기만 하면 대통령이 주도한 건이 되나요?
제가 보기엔 그냥 산자부랑 고용노동부가 찬반이 갈리니 토론하고 결론 내려보자 딱 여기까진거 같은데요.
뭔가 저걸로 비난을 할 거면 회의 결과까지 확인을 하고 하거나, 아니면 산자부의 의견이 대통령 의중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야겠죠.
집권자의 철학이 확고했으면 이 건이나 보완수사권같은 진영의 철학에 어긋나는 의제는 수면 위로 올라오지도 못했어야 정상입니다.
이런 철학을 가진 지지세력을 등에 업고 집권하고서는 함께 싸우던 반대진영에 슬슬 틈을 주는 걸
얼마나 흐린 눈을 하고 바라보며 기다려줘야 하나요
철학이라는게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볼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찬반이 갈릴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 단순히 진영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수면위로도 올라오지 못하는 거면 그게 무슨 민주주의 사회인가요?
이럴 생각이었으면 최소한 구라는 치지 말아야죠 어이가 없네요
돈도 더 안주면서 나라를 위해서 시간만 늘리자는게 말입니까? 지금 어디 새마을 운동 해요?
그렇게 따지면 최저 임금은 임금 기준선이 아니라 진짜로 ’최저‘ 임금이 됐어야죠.
확일적으로 사회를 보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안전망에 대한 문제입니다.
고용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하니까
규제를 풀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공약을 안지키는 걸 넘어서 반대로 하다니 대단하네요
1,2년만 늦어도 중국등에 밀릴 수 있으니 국운을 걸고 땅도 전기도 물도 포함해서 다 밀어주고 그런 분야죠 인재님들 위해서 남방한계선 아래로도 내려가지 못 하고 모으고 있고요
주88시간말고 더 상향해야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지지자들은 누가 풀면 시대가, 업종에, 경쟁력이 떠들테고... 누가 풀면 노동탄압이니 인권보장이니 할테니...
포괄을 유지하니까 52시간을 늘려서 일할 시간을 확보해야한다 이딴소리를 지껄이죠
누가보면 전체적으로 시행하는 줄 알겠네요 ?
그정도 구분은 뭐 다들 하실테니
그런데 국가산업의 정의는 어떻게 되나요? 지금 현재 돈 많이 벌고 앞으로 많이 벌 것 같은 산업인가요?
지금 적당히 벌거나 못 버는 산업 역시 노동이 싸게 들어가면 경쟁력이 더 생길것이구요,
노동력 비용이 비싸면 경쟁력이 떨어져 안망할 사업이 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산업은 도태되어야 한다고 해서 하나둘씩 산업이 사라지면 국민의 직업은 어디서 구하나요?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 것처럼 더 일하는 만큼 확실한 보상을 전제로 노동시간 제한은 푸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수 경제 활성화 예외를 두면서 최저임금 유지하겠죠. 예외니까.
그렇게 저렇게 하면서 노동강도는 쎄지겠죠.
그렇다고 포괄 임금제 폐지 할까요? 경제 힘들다고 정부에서 급여 상한선 둘 듯 한데요.
그렇게 예외는 곧 예외가 아님이 되겠죠.ㅎㅎ
이렇게 정 반대로 가는 것도 참 인상깊군요.
대선때 윤석렬이 한말인데 이쯤되면 대선도 부정선거라 치고 재선거 하고싶네요
근데, 악용될 소지가 많아서 세부 기준을 보지 않고는 지지하기 힘듭니다.
사람 52시간 이상 일할수 있는 시간 늘려주고 지금과 달리 연구원들 파격 10배 성과급 지급하는
방법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야 됩니다.
능력도 없고 기여도 없는 직원 경우 미국식 쉬운해도 도입해서 내보내고 새로운 구직자에게
일자리 기회를 줘야 됩니다
지금 중국발 치킨게임으로 반도체 제외하고 모든 제조업이 따라 잡혔고 앞으로 무너질 일만
남았습니다. 일자리도 기업이 잘나가야 유지되는거지 아예 일자리가 사라질수도 있어요.
노동자를 추가 뽑아서 비용이 폭증하느니 기업들은 보조금을 받을수 있거나 인건비가
저렴한 해외로 앞다퉈서 빠져나가서 국내는 사상최악의 청년실업과 취업난 상황이 되버렸죠
애시당초 이럴거라고 많이들 예상한게 진보진영 언론이나 시민단체, 정치인들이 우리가
따라가야된다는 유럽 복지나 유럽 경제는 무너지고 있고 여름철 에어컨도 못켜서 조롱받는
수준인데 그동안 유럽복지 유럽경제를 배우자던 정책 방향 자체가 잘못된 방향이였습니다'
그럼 주52시간 처음 만들어졌을때와 윤석열 때도 똑같이 주52시간 반대하셨을지 궁금하군요.
여당하니까 저 제한을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걸까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181684.html
대신 보상도 엄청 해주고요
영익 10% 주는 것도 법 만들어서 파토 낼려는데 뭔 보상이 있겠습니까 ㅎㅎ
이런저런 사정 고려없이 일손이 필요하면 사람 더 뽑아라? 고용시장이 경직된 한국 시장에선 말이 안맞아요
저도 잘못한건 잘못했다 하지만 이런 정책까지 무지성 반대만 하는 분들이 있던데 혹시 지금 지고있는 그분 지지자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