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방송에서 진보,보수 이렇게 불러놓고 대립시키다보니까 정당 대변인 같은 역활을 하더니만 이제는 대놓고 진영논리만 펼치고 있네요. 노영희가 이슈가 되고 있긴 하지만 나머지도 정도의 차이만 있지 철저하게 자신을 불러주는 방송이 원하는 말만 하고 있네요. 그러다 한자리 주면 좋은거고 무슨 평론가인가요 정치꾼이지.
올드 미디어랑 하는 짓 똑같더라고요.
보은성 인사 받아먹고, 영향력 휘두르고,
가짜뉴스 뱉고 모르쇠하고.
언론개혁 얘기는 왜 하나 싶네요.
참고정도만 해야죠
진짜 소신대로 하면 스피커로 밥먹고 못살아요
진짜 소신대로 하면 양쪽에서 공격받게 되는거죠
스피커로 크게 성공했단건 역설적으로
소신따위는 없고 지지층 입맛대로
장사를 잘하고 살았다는 반증이죠
평가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이대로라면 아첨꾼들만 남고 필연적실패로 가는거죠
언제나 유시민의 혜안은 대단하다 싶긴 합니다
포맷이야 어쩔수 없을거고요. 평론가라는 호칭을 바꿀때가 된거 같습니다. 진영대변인 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