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유 주택 팔고 사과의 의미로 일부 시세차익은 주거 취약 청소년 청년들을 위해 기부선언하시고, 본인이 가족들과 함께 사계절은 폐버스 개조주택에서 살아보겠다 선언하시면 전방위적인 까방권 획득할겁니다.
반면에 여의도, 언론, 여론의 악의적 해석때문이다라고 탓하면 그건 당에게도, 당 지지지들에게도 선넘은 못할 짓이고 영영 은퇴하시면 되겠습니다.
본인 소유 주택 팔고 사과의 의미로 일부 시세차익은 주거 취약 청소년 청년들을 위해 기부선언하시고, 본인이 가족들과 함께 사계절은 폐버스 개조주택에서 살아보겠다 선언하시면 전방위적인 까방권 획득할겁니다.
반면에 여의도, 언론, 여론의 악의적 해석때문이다라고 탓하면 그건 당에게도, 당 지지지들에게도 선넘은 못할 짓이고 영영 은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무조건 잘못했다고 비는거 외에는 없어보입니다.
고개 빳빳하게 들지 말고
박근혜도 못한 목동 유수지 임대주택을
황희가 한다고하면 국호의원 지역 사무실 문앞에 경찰 24시간 경비근무 하는거 오랜만에 볼 거 같습니다.
그냥 지금 부동산 정책 잘못됬다고 생각 잘못한거 같다면 되죠
이번 입장문 보니 고집불통에 눈치없는 스타일 같아요.
그런데 재산은 집은 없는거같네요.
황희 국회의원 재산 (7억 3,743만 원)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jaesan.newstapa.org/people/UZbOohjd92
지금의 부동산 정책이 너무 우스워서
비꼬는 목적으로 말도안되는 소리한것이며
나도 현재의 부동산정책은 반대한다고 하는것밖에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