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좋았네요. 판타지보다 중세 유럽 사극보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알란경의 그것?이 너무 커서 충격을 받았는데 검색해보니, 실리콘으로 만든 10인치짜리 보형물을 사용해서 촬영했다고 하네요. 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