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판단이기에 비판은 감수하겠습니다. 하지만 비난과 조롱은 사양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끝까지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정말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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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내의 분열은 이잼 스스로가 자초한 일입니다.
지금의 대통령 지지율은 부동산과 레버리지 탓도 있겠지만
유시민과 김어준이 말한 핵심 코어지지층이 등을 돌리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코어지지층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반명까지 간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다고 판단합니다.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준 탁월한 행정력은 역대급으로 칭송받아 마땅하지만
현재 보여주고 있는 정치력은 낙제점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잼의 능력으로 봤을 때 이런 수준의 정치력만을 보여줄 사람이 아닌데 왜 그랬을까?
그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기소되어 있는 사건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통령 임기가 5년이지만 쏜살같이 흘러 갑니다.
임기내에 관련된 공소와 재판 부분을 어떻게든 마무리 짓고 싶은 생각이 왜 없겠습까?
임기를 마치고 편안한 여생을 보내는 것이 한국에서 대통령을 한 사람들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풀어가는 방향에서 크게 세 가지 판단을 잘못한 것이 아닌가 예측해 봅니다.
첫째는, 가급적 공소 취소를 임기내에 했으면 좋겠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둘째는, 지지율이 점점 올라가고 60% 이상을 넘나들때 구조적 다수를 통한 정치 지형의 변화를 모색한 것이고
셋째는, 김민석을 당대표로 만들어 차기 대권주자로 만들어 대선을 승리하겠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세가지 모두가 대통령 이후의 삶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와 관련된 부분이 검찰개혁과 관련된 부분이고 대통령 대선 공약이기도 했지만
그동안 진행되어 온 과정을 보면 한 마디로 의구심을 키워 온 것이 사실이죠.
과연 이잼은 검찰개혁 의지가 있는 것인가?
이잼의 행정 추진력을 판단했을 때 뭔가 이상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이잼이 받아야 할 재판이 다섯가지나 됩니다. 이미 1심판결이 끝난 사건이 2건이나 있고 이는 공소취소만으로도 되지 않죠.
그래서 조국 전 대표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길어지기에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또한 공소와 관련된 부분에서 추측이 동반되는 사실들도 일단 배제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구조적 다수를 실행에 옮기는 과정에서 기존 강성 지지층을 버리고서라도
새로운 유입세력으로 대체하겠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이잼과 김민석 후보가 가진 공통적 아픔이 이런 생각을 실행에 옮기게 만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뉴이재명 세력을 부각시키고 띄워주고 발탁하고 그 과정에서 조국을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하는 세력 또는
노무현 문재인은 실패했다는 논리를 앞세워 그 세력을 지우기 위한 수단으로 문조털래유라는 말을 만들어
작년 말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죠.
이 과정에서 가장 큰 패착은 기존 지지층 일부를 버리고라도 가겠다라고 판단을 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기자회견 당시의 성안에 있는 사람, 성 밖에 있는 사람 구분을 통해 뉴재명들을 감싸고
기존 지지층들을 비판하지는 않았겠죠.
기존 지지층들은 이잼의 말 한마디에 속좁은 성안 사람들이 되어 버리고 기존 비교적 강성 지지층들은
이후에 여러 가지 사건들이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서
“어? 어? 이게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설마 아니겠지?”
아~ 이제는 인정해야 겠네. 이잼의 본심을.
그렇다면 버리지는 않겠지만 지지하지도 않겠어. 이렇게 돌아서기 시작하죠.
세 번째 판단은 이후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앞서 두 번째 방법이 판단 착오일 가능성이 높기에
세 번째 또한 당연히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봅니다.
김민석 후보가 대표가 된들 민주당 내부가 분열되고 있는 마당에 김민석 후보가 대선주자까지 될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 가도록 내벼려 두었더라면...
이잼은 국정에 전념하고
평소의 소신대로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권한이 필요한 대통령이 되었으니
임기동안 만큼은 절실하게 대한민국을 변화 시키는 데만 올인했으면...
이렇게 분란을 만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중도보수 외연확장도 되고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김민석 후보도 모든 당원들의 추대를 받으며 당대표가 되고..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차피 정청래 후보가 대표 경선에 나오면 똑 같다?
절대 그렇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정청래 후보를 당대표에 나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 지금까지 벌여왔던 행위들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박찬대 시장과 정청래 후보가 경선했던 당시를 떠 올려 보시면 됩니다.
그랬더라면 어쩌면 제 생각엔 정정래 후보는 경선에 나오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으로도 보입니다.
누가 되든
반명은 없습니다.
현재의 각자의 속사정으로 반명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뿐이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얘기가 오갈때.. 이언주를 비롯한 온갖 사람들이 튀어나왔고 (수위 뉴재명도 그때죠?)..
그게 효과를 보니 더 기세등등하게 된 것 아닌가 합니다.
물론 흔들고 있는 양쪽엔.. 민주당원이나.. 민주당직자만 있진 않겠죠..
그리고 뉴님들이 이런 얘기를 귀담아 듣고 고민해 볼 소양이 있다면
작금의 개판은 발생하지 않았겠지요.
그런 걸 기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럴 사람들이었으면 진즉 뭔가 달라졌겠지요.
글쓴이 주장에 전혀 동의가 안되구요. 대통령이 제대로 일하도록 그냥 흘러가게 놔둔적이 있나요?
자기정치하는 작자들과 자기이익에 반하는 기득권 세력들이 대통령을 공격해대는 것이 사안의 본질이라 생각합니다.
1년간 많이 기다려줬어요
1년간 정치력은 낙제점입니다
동의 안하시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다면 대통령이 제대로 일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6개월이라뇨.. 석달만에 들고온게 엔빵론이죠..
장담컨데 지금 이재명 정권을 비난하고 정청래 지지자들 대다수 조국 지지자들입니다
겸공을 듣지 않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시면 오해하기 딱 좋군요.
당시 조국 전대표는
너무 먼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죠.
현재의 과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민의힘 심판이고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정부를 단단히 지지하고 하겠다고 말한 것이 전부입니다.
이게 어떻게 분열의 조짐이 될 수 있는지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추측으로는 과거 민주정부처럼 이잼도 모종의 압력을 심하게 받아
어쩔 수 없이 등 떠밀려 억지춘향으로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아니면, 이미 뉴이잼 세력들에게 점령되어 더 이상 스스로 핸들링 못하고
점점 바보로 식물 대통으로 되어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클리앙도 그 세력들에 의해 오염되어가도 있구나
손가혁이 뉴재명이라는 이름으로 부활했고 이언주,김용남같은 2찍 뉴재명들 까지 포섭해서 몸집을 불리고 있죠.
다음은 당대표 당선되고 다음 총선에 친명,뉴재명 쪽 인사들만 공천하는 겁니다.
거기가 민주당의 마지막이 될 덥니다.
조국을 지지하는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미 조국 전대표는 6월 보궐에서 정치적 한계를 보여주었고
그가 실제로 차기 총선에서 살아돌아 온다고 해도 대선주자가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비판을 하셔야죠.
구조적 다수는 대통이전부터 집권이후부터 그리고 그 어턴 대통도 추구하는게 맞는데
님들은 그냥 이게 맘에 안드는거죠 조국 합당 무산 김어준 등의 주장이 실패한것
근데 합치는게 뭐좋냐는건 떠나서 그 추진 과정 방식 언어 등의 비합리와 우격다짐에서 왜 대통이 잘못이있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고요 멀어쨌다는겁니까 대통이?
그냥 저같은 사람이 더 많아서 안된거고 방식도 문제엿고
합당안된거 전 다행이고 화가나는데 님들은 안된게 화가나죠
그거에요결국
그때부터 비하혐오가 심해졋고 그 시작은 님들같이
합당이 무산된 분풀이 아니었습니까?
김인석 당대표는 정청래가 님들 맘에드는 행동을 하면서엇나가다가 삽질하고 선거도 말아멐고 무능력하니까
바꾸는거지다른게 없어요 다음 대권은 고민하지않습니다
대통이 자초했다?
제일 짜증나는게 그렇게 분란의 책임을 대통한테 떠넘기고 여전히 내맘에 안든다만 외치면서 님들은 당연히
선의 포지션인냥 외치면서 다른이들이다 잘못이고
그 대표로 대통까지 와 있는상황입니다
유시민등이 계속 불지르구요
틀렸다구요 님들의 생각 행동이 옳지 않고 사실과 다르니
님들이 바라는 상황으로안가고 있는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