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내장이 과거 고지방 고단백을 섭취하기 어려웠던 시절에 싸고 쉽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 해준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냄새 안나는 고기는 고위층에서 먹고 냄새나지만 영양가 있는 내장은 하 층민에서 먹었을거 같아요. 그래서 서민에게 중요했던 푸드(특히 내장탕, 순대국같은거) 라 생각은 하는데 문제는 요즘 먹기엔 너무 기름이 많긴 하죠.
소울푸드라고 하긴 좀 그런게 소울푸드는 집에서 쉽게 섭취가 가능해야하죠. 그리스는 문어 미국 할렘가 치킨 처럼요. 그래서 한국인에게 소울푸드는 김치라 생각됩니다. 내장이 소울푸드인 나라가 아마 아프리카쪽이었던거 같은데..... (나무위키 찾아보니 미국 남부 아프라카계쪽에서 돼지 곱창 요리가 소울 푸드라고 하네요.)
돼지곱은 한번 잘못 데이면 멀리하시는 분들 꽤 많죠.
소곱은 좀 잘한다하는 집은 1인분 3만원 뚫었고...
위의 아르헨티나 곱창 요리 보듯 한국인 난의 소울 푸드는 아니죠
그냥 동물적인 본능인거 같아요.
나이를 먹으니 단순히 구워먹는 음식은 별로 요리해주는 음식이 맛나는듯합니다
막창 구이는 나이스합니다.
분기별 행사로 아껴 먹습니다.
소울푸드라고 하긴 좀 그런게 소울푸드는 집에서 쉽게 섭취가 가능해야하죠.
그리스는 문어 미국 할렘가 치킨 처럼요. 그래서 한국인에게 소울푸드는 김치라 생각됩니다.
내장이 소울푸드인 나라가 아마 아프리카쪽이었던거 같은데.....
(나무위키 찾아보니 미국 남부 아프라카계쪽에서 돼지 곱창 요리가 소울 푸드라고 하네요.)
불호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 면에서 한국인에게는 김치찌개정도는 되어야 소울푸드 소리 들을 거 같습니다.
... 뭐, 고오급 푸드라고 소울푸드가 되지 말란 법은 없겠지만요 ㅎㅎ
내돈내고 먹기는 좀 아까운 음식
술안주 음식이지. 이걸로 배부르게 먹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