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대가 너무 과열 양상이라 과연 새로운 당대표 선출 후 당내 화합이 잘 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인신공격은 기본이고 아예 조롱 멸시가 일반화 된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한 번 식은 마음은 다시 돌아오기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대통령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빠지는 중이고 반전카드도 잘 안보이네요. 초심을 찾고 검찰개혁 공약대로 이행 철저히 하고 더 이상 구조적 다수에 얽매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만 실천해도 한결 마음이 누그러질것 같은데... 여튼 전통적 지지층부터 다독이고 함께 한다는 시그널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솔직히 미련과 기대 다 접고 나면 편하더라고요.
뉴님들께서 잘 지켜주시겠죠 뭐 ㅎㅎ
아니면 "핵심코어지지층"님들께서 지켜주시려나요ㅎㅎ
그냥 혼돈의 연속이죠
유시민 말이 떠오르네요 이재명이 계속 같은방식 한다면 본인지지기반 잃고 당은 혼돈상황 될거라던
유작가님 말대로 그냥 받아들이려고요
표로 이야기 드리면 될 듯 합니다
4년 뒤에 뭔가 느끼는 바가 있겠죠. 굥처럼 뭐라도 하지나 않았으면 하네요
바지 배신자 김민석 이 당대표 되면 검찰개혁한것들 과 1인1표제 도 전부 되돌릴 기세인듯요
그래서 국회의장도 측근으로 바꾸고, 당 대표도 자기 사람을 쓰려고 하는 거죠.
김민석이 당 대표 되면 청와대 마음대로 당이 움직일 거 같죠?
대통령 지지율 40% 초반으로 내려가면 가장 먼저 자기 정치할 사람들이 뉴이재명입니다.
클리앙에서도 심심찮게 보였고요
요즘에는 당무개입이 심하다는 소리도 보이는데 ㅋㅋ
이것도 다 잘되라고 쓴소리 하는거죠?
대통령이 당무개입 한거 한가지만 짚어주시겠어요?
실제로 대통령이 두창이마냥 당에 전화 때려서 업무 추진한게 있나요?
너무 지치네요.
하지만 끝난다고 쉽게 봉합될 거 같지 않으니
더 스트레스네요.
정청래 조국 지지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