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퇴사할때 받는 그 퇴직금 맞아요.
연금화 하려는 움직임은 원래 계속 있었고 진행중이었고,
기금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모양새입니다.
국민연금은 퇴직금 기금사업자에 참여하고 싶다고
대놓고 말하는 중이고요.
퇴직금제도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DB화는 그냥 존치하고 근로자의
개개인의 선택권을 주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네. 퇴사할때 받는 그 퇴직금 맞아요.
연금화 하려는 움직임은 원래 계속 있었고 진행중이었고,
기금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모양새입니다.
국민연금은 퇴직금 기금사업자에 참여하고 싶다고
대놓고 말하는 중이고요.
퇴직금제도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DB화는 그냥 존치하고 근로자의
개개인의 선택권을 주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냥 개개인의선택에 맡겼으면 하네요
dc는 나의 선택에 달린게 크긴하지만요
아뇨.. 어느정도 규모되는 회사 장기근로자에겐
DB가 최고죠. 퇴직 직전연봉으로 계산하니까요
코스피보단 나은거 같습니다..
기금 운영에 국민연금공단이 뛰어들 예정이죠..ㅎㅎ
국장위주로 개편하면 또 욕 바가지죠
DB만 손댈 것이냐 DC도 손댈 것이냐.
제가 볼때 목적은 DB만 손대는데 있는걸로 보이지 않고, DC도 손대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쏘쏘한 안은 개인이 자체운영 기금위탁을 선택하게 하는거고,
최악은 개인의 운영 자체를 박탈하고, 기금화해서 하는거죠. 최악으로 간다면….의도는 너무 뻔한거고요.
(환율이던 임대투자든 국가가 원하는 곳에 쌈지돈으로 쓰겠다는 거죠…)
최악으로가면 IRP도 손대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이 추가로 납입하는 부분)
DB던 DC이던 현 구조상 퇴직하면 IRP로 입금 후 연금 수급 방식 또는 세금내고 일시불 찾는 방법 두가지인데, 일시불을 막으려고 할 듯 합니다.
그러면서 ISA는 역주행이니 아이러니 합니다.
1) 정부(안)을 내놓는다.
2) 여론이 나빠진다.
3) 대통령이 질책한다.
4) 조금 다른 안을 내놓는다.
1)~4) 무한 반복
5) 여론이 호응한다.
그래서 시기는 늦춰져서 내년 말로 예상해봅니다.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하는 정치권 행동 보고 이거 하는건 좋은데 기금들 정치권에서 못 건들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예를 들어 기금의 변동 등은 투표를 하도록 하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