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끝까지 힘내주십시오 ..
설레발처럼 보일지라도 한 주 좋은 마음으로 버티시죠 ..
저도 이번주에 투표할 수 있네요 ..
지금의 지지율이 걱정스러운건 사실이나 ,
분명 당대표 바뀌면 정부와 여당이 1년만에 하나되어 호흡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그럼 국정운영도 탄력받을 수 있습니다.
지지율 떨어지는 개혁만 대통령에게 요구하고
떨어지는 지지율 가지고 걱정하는 척!!!! 하는 분들보면 참 ..
다음주부터는 공격이 더 거세질것입니다. 악에 바친 공격들이 들어오겠죠 , 이미 정신 못차리고 있는 국힘 및 외부의 적 들보다 내부의 적이 더 가슴 아픈법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
별트집 잡으면서 정권망해라, 조작 선동, 저주하는거 뿐입니다.
총선까지 그러고 있으라고 하지요 뭐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네요 활 짝 웃 게 ^^
그런 말씀 하시는것 같은데
본인이 진심으로 옳다고 생각하세요?
앞으로는 구도가 선명해져서 쭉쭉 치고 나갈거라고 봅니다
내외부 공격 다 감당 할 자신이 있나 봅니다.
글 한자 쓰는것도 조심스러워 하는 분들도 이제 고민 없겠네요.
아니 평택을 선거부터 예견됐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주말 지나고 1주일 정도 지나면 좀 나아지겠죠.
총선까지만 한정지을 필요 뭐 있습니까?
이재명 재임기간 내내 당을 대통령의 하수인으로 만든 것에 대해 주구장창 욕하겠습니다.^^
그래서 찍 소리도 못내게 당 대표를 갈아치우려고 하는 것 아니겠니까?
살다살다 국회의장까지 대통령 픽으로 뽑는 일도 생기네요.
당대포라는 분은 1년만 하고 내려오겠다더니 이제와서 연임 욕심내고...
이젠 또 그걸 대통령 탓을 하세요?? 할 말이 없네요 정말 ㅋㅋ
대통령 쪽 사람은 당대표도 못나오나요?
무슨 관여를 했는데요 ? 진심 궁금해서요
특히 부동산, 금융쪽 실정이 너무 심합니다.
차기 당대표가 누구냐에 따라 입법까지 정부와 삽질을 할지, 조율을 할지가 결정될듯 합니다.
정청래가 당대표 되서 살아날 당이라면
차라리 망하는게 낫죠
(대선 공약대로 안하고 있고, 삽질을 하고 있죠)
근데 대통령과 한몸되는 당대표가 당선될 경우 이대통령의 실정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지율은 더 떨어지겠죠.
대선 공약을 지킬 수 있고 실정을 바로잡을 수 있는 여당 당대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