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틀에서 보면 간단합니다
"정책방향성. 믿을수 있는가"
거기가 이미 균열가있고 깨져있고
땜질이 안되는데 어떻게 지지율이 오르겠나요
인물정치도 괄목할 만한 성과나 비전이 기본이되어야죠
시대는 변했습니다
당선초부터 미국이랑 관세조율할때 혹여 개판났었다 칩시다
연임이니 뭐니 그런얘기했을까요? 안했을껄요?
어?이사람 왜이래? 부터 시작했겠죠..
국정동력 별거없어요 대다수에 국민들 봤을때
아 잘하고있네 이대로가면 더 나이지겠네 하는 그 그림을
그려줘야지 배터리 보급하는거지요..
인물정치도 거품을 계속 유지하지못하면 빠지는거에요
단지 그 뿐입니다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정책들을 부작용 고려없이 시행한 후, 땜질에 땜질에 땜질을 거듭하는데 신뢰를 얻을 수 없죠.
그냥 원래 스탠스로 돌아와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ㅠㅠ
가장 와닿는건 공약과 반대로 하고있네? 이거입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실생활과 관련된 공약들이 저렇다는게 현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