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S!님 됩니다. 이낙연이 아니었으면 지지난 대선을 이겼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는 건, 사실 민주당이랑 국민의힘이 자기 지지층 다 가지고 붙었으면 민주당이 이겼다는 소리입니다. 정동영처럼 택도 없이 졌으면 이낙연 핑계같은건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지지난 대선때 양당의 세력 차이가 이낙연 떼고 0.7%였고 그 뒤에 계엄도 있었어요. 그걸로 0.7%도 안 움직이는 나라가 세상에 있나요? 인구구조상으로도 노년층은 줄어들고 청년층은 여성 20대 남성 20대 더하면 민주당 국민의힘 지지가 거의 반반이죠. 양쪽이 붙으면 구조적으로 저희가 질 수 없고, 시간이 지나도 20년 정도는 계속 이기는 구도가 이미 됐었습니다. 그걸 민주당 내의 마음에 안 드는 세력을 버리고도 50%를 채우겠다고 무리수를 두다가 구도가 무너진 거죠.
코카콜라북극곰
IP 106.♡.229.194
08-10
2026-08-10 09: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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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님 모두를 아우를수가 있나요? 그런건 현재 우리나라 구조에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선택을 해야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선택을 했고 지금 결과가 나오는 중이죠. 지지를 얻는건 힘들어도 잃는건 쉽기 때문에 사실상 봉합이 안될것으로 보입니다.
elmocci
IP 183.♡.252.72
08-10
2026-08-10 09: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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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님 모두를 아우르는게 맞다는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왼쪽만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구조적으로 안되는 환경이기도 하고, 당원이나 의원의 성향도 워낙 스팩트럼이 넓습니다. 저도 민주당이 중도보수 성향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모두를 아무르는 노력은 언제나 그랬듯 반드시 필요한데, 요새는 아우른다는 느낌보다는 찍어내고 고립시킨다는 느낌을 더 받습니다.
병에 걸린 좀비 처리 후 진보, 보수 정상화된 사회에서 건전한 정치 문화를 다시 세우자고 뽑아났더니, 좀비들이 창궐하게 되었네요. 아카징끼 바른다고 암세포가 죽지 않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초반부터 통합 이야기 한건 아닌지.....5년 내내 수술하고 도려내도 치료가 될까싶은데... 안타깝습니다. 바카스 파는 사람을 수술의 대가로 착각한건지....아니면 술방에 들어간 보좌들이 야매인건진.... 먼역력이 떨어진 지금 상황에 검증 안 된 비타민 먹여봐야 무슨 소용일까요. 약 파는 놈들만 흥하는거지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08-10
2026-08-10 09: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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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싫어서 국힘갔으면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드로S2
IP 211.♡.21.80
08-10
2026-08-10 09: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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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왼쪽 오른쪽 따지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지금 지지율 하락이 원인이 된 부동산, 레버리지 등의 문제는 오른쪽 확장으로 인해 생긴 문제도 아니고 진성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왼쪽을 버렷다고 주장하는데 대체 그 근거가 뭔데요 ? 일부의주장을 과장하고 확대해석해서 대통령을 마구 흔드는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겟네요? 주장에 대한 약간의 설명의 노력도 없이 대통령 비난하는글 대충 던져도 마구 공감달릴 만큼 클리앙이 벌레들에게 점령 당하고 있는거같아 씁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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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만 옹호해야 하나요? 왼쪽, 가운데, 오른쪽 모두를 아우르는 게 맞지 않나요?
왼쪽만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정권연장 절대 불가합니다.
우리나라는 구조적으로 안되는 환경이잖아요.
정동영처럼 택도 없이 졌으면 이낙연 핑계같은건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지지난 대선때 양당의 세력 차이가 이낙연 떼고 0.7%였고 그 뒤에 계엄도 있었어요. 그걸로 0.7%도 안 움직이는 나라가 세상에 있나요? 인구구조상으로도 노년층은 줄어들고 청년층은 여성 20대 남성 20대 더하면 민주당 국민의힘 지지가 거의 반반이죠.
양쪽이 붙으면 구조적으로 저희가 질 수 없고, 시간이 지나도 20년 정도는 계속 이기는 구도가 이미 됐었습니다. 그걸 민주당 내의 마음에 안 드는 세력을 버리고도 50%를 채우겠다고 무리수를 두다가 구도가 무너진 거죠.
그런건 현재 우리나라 구조에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선택을 해야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선택을 했고 지금 결과가 나오는 중이죠.
지지를 얻는건 힘들어도 잃는건 쉽기 때문에 사실상 봉합이 안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왼쪽만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구조적으로 안되는 환경이기도 하고, 당원이나 의원의 성향도 워낙 스팩트럼이 넓습니다. 저도 민주당이 중도보수 성향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모두를 아무르는 노력은 언제나 그랬듯 반드시 필요한데, 요새는 아우른다는 느낌보다는 찍어내고 고립시킨다는 느낌을 더 받습니다.
진짜 왼쪽을 버려서 문제인거면
정청래가 당대표 경선 승리해야죠
왼쪽을 버린거야~
그러니 정청래를 찍어야해~
이런 선동을 하고있는거죠
하지만 당원들은 이런 선동질에
이제는 더이상 안속는거죠
유시민 김어준 매불쇼 그리고
진보 커뮤니티 대다수가 정청래를 밀어도
정청래가 2등이네요
민주당 전당대회니
민주당 당원들이 많이 보고듣는
진보성향의 대형스피커가 영향력이 쎈건
상식입니다
언론, 대통령 발언등등을 보고 판단하시면 좋겠어요.
정청래가 좋아서 지지하는줄 아는데 그거아니고 정계개편하는 대통령 견제하려고 하는겁니다. 선후가 바뀐거라곤 생각안해봤어요.
좌쪽 문제는 이유나 목적은 달라도 어차피 언젠가는 이 싸움을 겪었어야 될 일입니다
거창한 이유를 가져오면서 포장하지만 결국 공천권이 달린 전당대회라서 빨리 온 것이고 정리되면 공천은 받아야 하니까 상당수는 수용하고 봉합 됩니다
인정 안하는 집단, 봉합 노력을 해도 안된다면 각자 갈 길 가는 것이죠
이런 문제는 단임제의 나라에는 빈번히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새롭거나 특이한 것도 아니고 자연스러운 겁니다
전대 결과는 당시 시대 흐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구요
모르긴 몰라도 조국당도 자립쪽으로 갈 겁니다
선거가 연동형이 되면 민주당하고 연대해서 지난 선거 처럼 지민비조 모드해야 이득일테니까요
들어와서 지역구 경쟁하는 것 보다는 비례 받는게 어쩌면 더 좋은 선택일 수도 요
아무튼 대부분 공천권 싸움이라 보면 됩니다
검찰개혁
부동산
단일종목 레버리지
입시문제
어느 것하나 제대로 깊이 고민해보고 시행 한 것의 품질이 아니었어요. 부부돼돼 ㅁㅈㅌㄹㅇ로 비아냥거린 것에 대한 부메랑이라고 봅니다.
이재명대통령, 정부와 민주당이 만들 초일류 대한민국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아카징끼 바른다고 암세포가 죽지 않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초반부터 통합 이야기 한건 아닌지.....5년 내내 수술하고 도려내도 치료가 될까싶은데... 안타깝습니다.
바카스 파는 사람을 수술의 대가로 착각한건지....아니면 술방에 들어간 보좌들이 야매인건진....
먼역력이 떨어진 지금 상황에 검증 안 된 비타민 먹여봐야 무슨 소용일까요. 약 파는 놈들만 흥하는거지요.
지금 지지율 하락이 원인이 된 부동산, 레버리지 등의 문제는 오른쪽 확장으로 인해 생긴 문제도 아니고 진성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지층을 공고히 하고 그다음 해야하는건데
엉뚱한 방법을 쓰면서.
진영 지지층을 분열하게 만들어 놓고
왜 식어?
왜 지지하지 않아?
쟤들이 총선 대선 가져가도 돼?
그게 뭔 지지층이야?
왜 선동당해?
지지하지 말고 원하는데로 가 그럼(비웃음)
이런 멍청한 판을 만드는 처세가 한심하고
성공하지 못할겁니다
지금 어떻게 수습할지?
부동산 주식 실물경제.. 소통도 잘 못하는게 겹쳐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네요
참고로 좌우 안가리겠다했고, 그래서 버린것도 없고 아우르며 하고 있습니다.
일부의주장을 과장하고 확대해석해서 대통령을 마구 흔드는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겟네요?
주장에 대한 약간의 설명의 노력도 없이 대통령 비난하는글 대충 던져도 마구 공감달릴 만큼 클리앙이
벌레들에게 점령 당하고 있는거같아 씁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