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청래 전대표의 정책위의 입장이긴 하지만, 민주당 공식입장은 다음과 같이 나왔네요.
생산적 ISA는 정부의 의도에 맞게 호흡을 함께 하고, 기존의 ISA는 변경하지 않는다, 이렇게요. 이렇게 되면 기존의 혜택을 그대로 가져가고, 혹시 세제혜택 계좌에 다 밀어 넣지 못하고 남는 여유분을 이 생산적 ISA가 흡수해 갈 가능성이 크네요.
이렇게 해도 충분히 국내증시로 유입하는 자금이 커지고 정부의 희망이 이루어지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도, 정청래나 송영길이 당대표가 되면 이 방향으로 가겠지만 (송영길도 나름 경제쪽에는 혜안이 있더군요), 레버리지를 아무런 브레이크도 없이 국무회의 통과시킨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또 어떻게 바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두 알정찍요 ㅎ
정부고 민주당이고 간도 좀 적당히 봤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 피로감도 극에 달하고 있어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오 이거 좋은 아이디어다. 하면서 툭툭 SNS로 막 던지면 재밌죠?
집권여당 대표는 책임1도 없다는 정청래는
집권여당 대표는 하면 안되는 사람이죠
책임은 안지면서 책임져야 하는 자리는 하고싶고
이런걸 놀부심보라고 하죠
뭘 안하나요
세제개편안 논의 인데 왜 부동산만 했다 보시나요? 왜 팩트를 확인해주면 아니라고만 하시는건가요?
대외적인 입장 표명과는 다르게 말 바꾼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요.
(이번 세제 개편안에서도 많이 경험하셨을테고요.)
당초 취지도 잘 이해안갑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통과된 법안이 공포되어 효력 발생해야 믿을 수 있습니다.
하기로 해 놓고 한다고 해 놓고서 저열하고 비겁한 식으로 수작 부려서 무력화하려다 걸린 이력이 있는 정부는
이렇게 신뢰를 잃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