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를 키우는걸 흔히 외연확장이라는 말을 하죠. 말 그대로 외부를 늘리는겁니다. 파란색 원을 중심에 갖고 외부로는 점점 빨간색이 추가되어서 바깥쪽이 보라색 원이 되게 원을 키우는거죠.
근데 민주당을 키우려는 방법을 외연확장이 아닌 구조적 다수라고 표현한 방법을 쓰는걸로 보이는데 이건 전체원을 키울때 파란색 원 자체에 빨간색을 섞어서 핵심원을 키우려 한겁니다. 그럼 선명했던 파란색이 빨간색과 섞일까요? 당연하게 안 섞입니다. 유시민의 재개발이 이런 의미이고 역시 근거로 든 3당합당이 있고 우리는 이미 이런 방식은 실패할 것을 알고 있죠. 유시민 작가의 논리도 이런거였구요. 그래서 이 방법을 반대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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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강성강성 모습 안모여주면 실망하니까요.
누군들 내가 원했던 것과 다른 일을 하면 실망하죠. 결국 내 대리인이라고 생각해서 뽑은 사람인데요.
마지막 문장은 그저 본인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제 생각과는 다릅니다.
abc론의 전제는 대통령이 c 라는 거였는데
알고보니 대통령이 b 였던거죠
정말 모르시네요 ㅎ
노통이 지지율 박살난것도 코어가 등을 돌려서죠.
한미fta, 이라크파병, 대연정, 사학법재개정 등등이요.
까놓고 지금이나 그때나 뭐가다르죠?
보완수사폐지가지고 그리 난리치는거보면 말이죠.
노통도 코어 실망 왕창시켜서 지지율 박살난건데요.
대연정, 사학법재개정, 삼성x파일 사건 등 지지지 실망시키기 충분했죠.
되니 이런거라는 생각은 안하시나보네요.
한미fta, 이라크파병, 대연정, 사학법재개정 등등이요.
- 조국 대통령 후보
- 유시민 총리 (임기 초기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했던 것이지만, 유작가 본인이 거절했었죠)
여기까지 해주면 아마 120% 지지할 겁니다.
하지만, 현 정부 흐름상 그렇게 해 줄수가 없게 되었죠. 그래서, 지지율 한 10-20%는 빼놓고 가야할 겁니다.
빈정상하면 오래 가는것은 '인간'의 본성이죠
저는 코어가 기대를 접는걸 달리 말해보면,
세를 키우는걸 흔히 외연확장이라는 말을 하죠.
말 그대로 외부를 늘리는겁니다.
파란색 원을 중심에 갖고 외부로는 점점 빨간색이 추가되어서 바깥쪽이 보라색 원이 되게 원을 키우는거죠.
근데 민주당을 키우려는 방법을 외연확장이 아닌 구조적 다수라고 표현한 방법을 쓰는걸로 보이는데 이건 전체원을 키울때 파란색 원 자체에 빨간색을 섞어서 핵심원을 키우려 한겁니다.
그럼 선명했던 파란색이 빨간색과 섞일까요? 당연하게 안 섞입니다.
유시민의 재개발이 이런 의미이고 역시 근거로 든 3당합당이 있고 우리는 이미 이런 방식은 실패할 것을 알고 있죠.
유시민 작가의 논리도 이런거였구요.
그래서 이 방법을 반대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