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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진은커녕..자멸하는...“백약이 무효

종.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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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진은커녕… ‘멱살-돌려차기’에 자멸하는 비당권파


동아일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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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 ‘당성 강화-당원 중심’案 주내 발표 

당내 “내년 8월 대표 연임 도전 포석”


 ‘광복절 집회’로 강성층 결집도 나서 


친한계 등 잇단 구설에 쇄신론 퇴색… 


중진들은 “백약이 무효 상황” 손놓아

장동혁 퇴진은커녕… ‘멱살-돌려차기’에 자멸하는 비당권파

상황”이란 지적이 나온다. 중앙윤리위는 지난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의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한 친한계 서범수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앞서 ‘멱살 파문’으로 징계 대상에 오른 권영진 의원도 그간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해...


....

....


멱살잡이....

돌려차기.....


친한계들이....

너무....잘하고....있어서...??


장대표와....당권파들...만....

강력해...지고...


2년뒤...총선에서....


국짐당은...


또...

윤어게인당이...될거라는...요??


윤어게인....정당....

국짐당으로...

선거를....치뤄야...한다는..요??

댓글 2

  1. GENIUS · · 공감 1
    현재 장동혁은 자멸은 커녕 오히려 굳건히 입지를 다지는 중이죠.
  2. 동주리 ·
    지금 우리 사정이 힘든 와중에 장동혁군이 굉장히 잘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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