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퇴진은커녕… ‘멱살-돌려차기’에 자멸하는 비당권파
3시간 전
상황”이란 지적이 나온다. 중앙윤리위는 지난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의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한 친한계 서범수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앞서 ‘멱살 파문’으로 징계 대상에 오른 권영진 의원도 그간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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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잡이....
돌려차기.....
친한계들이....
너무....잘하고....있어서...??
장대표와....당권파들...만....
강력해...지고...
2년뒤...총선에서....
국짐당은...
또...
윤어게인당이...될거라는...요??
윤어게인....정당....
국짐당으로...
선거를....치뤄야...한다는..요??
저기에 똑똑한 당대표 있다고 생각하면 요즘 같은 때는 정말 눈앞이 캄캄하죠.
장동혁 아주 격하게 응원합니다.
친한계 다 숙청하세요.
근데 친한계 이재명에게 보내지는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