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대통령은 망해야 하고 정청래는 이겨야 하는데
대통령 망하면
총선은 어떻게 이기죠?
이전 정부가 실패했는데
정권 재창출은 가능한가요?
대통령을 레임덕을 만들고
정청래 대표를 중심으로 총선을 치를 수 있나요?
그걸 당원들은 좋아할까요?
국민이 반대하는 정책은 잔뜩 당에서 만들고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고
총선이나 대선 때는 적극적으로 나를 헌신짝 취급한 당 지도부를 지원하는
그런 그림을 원하시는 건가요?
많은 문제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지금의 국정 추동력을 가질 수 있는 건
결국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치른 총선에서 매우 많은 의석을 확보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망하고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인데
총선 이길 수 있나요?
이 정부가 성공해야 다음도 있는 건데, 내일 생각은 전혀 하지 않으시나 보네요.
뉴님들 자신들만으로 총선 대선 다 이길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 다 민주당에서 내쫓으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뭐
뉴님들께서 다 생각과 계산이 있으시니 그런 거겠죠 뭐.
잼통 잘 모시고 잼평성대에 행복하세요 우리 뉴님들.
누가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길 바라나요?
누가 레임덕을 바라나요?
맞아요.
못 해서 떨어졌죠.
잘하길 바랐고 믿었는데 영 이상하게 하니까
비판 비평 하소연과
지지율 떨어 지기를 바라는 저주는 구분 부탁 드립니다
표맡겨놨나요?
대통령을 위한다면 힘들어도 쉴드치고 설득을 해야지
이렇게 공격하시면 답이 없죠
내란 1년만에 지지율 역전당하는게 말이 되나요?
전당대회로 분열된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되는지 총공격하는데 전당대회 끝나고 김민석 당선되면 해결될거 같네요.
아직도 이런 생각 갖고 계신 분들이 계시니 잼평성대가 오래 지속될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게 뭐가 있는지 읊어 보십시오.
당청이 협력해야 뭐라도 될 텐데요.
역으로 물어 볼게요.
어차피 민주당 기존 지지층은 필요 없었던거고
이재명을 찍었던 사람이던 뭐던 진짜 찐명 아니면 다 반명 아니었나요?
그렇게 비난하고 비판하고 했던거 아닌가요??
외연 확장하면 기존 지지자들 없어도 되니깐
이재명 개인기를 믿고 그렇게 비난 비판 한거 잖아요.
한줌의 2030은 중요하고
문재인 유시민 김어준 매물쇼 보는 사람들은 반명이고
조국 찍은 사람들도 다 쳐내고 그랬던거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기로 외연 확장하려던 계획 아니었나요??
무슨 아이돌이 선물 안받아줬다고 삐져가지고 안티되는 심리도 아니고;;;;
오히려 지금 대통령지지율하락은 부동산관련이 크죠..
정부도 그걸 아니깐
부동산 관련해서 부랴부랴 대출완화(매우특정부분) 세제관련 예외적용(실거주범위) 추가공급대책 을 내놓고있는데
대책에 대책에 대책을 내놓을게 아니라 차라리 세제관련원점재검토하는게 필요합니다 끝도없어요
아 isa관련해서도 크겠네요
기분좋다고 하면 어쩔껀가요?? 본인이 취임때했던 말에 큰틀입니다
자기들이 잘못하면 국민들은 어련히 지지하지 않을꺼라구요
몰아일체좀 하지마세요 못하면 못한다 소리를 하는게 순서인데
못한다고 얘기하는 사람들한테 기분좋냐? 이런소리하는게
진짜 사람이 할 말 입니까..우리는 정치인에 잘못을 지적하는데
님은 그 지적하는 사람들을 얘기하는게 정상이에요??
못되면 민주당 지지자 잘못
세상편한것 같습니다
정청래 계파 몇 명이나 보입니까? 제가 보기엔 김민석이야 말로 200명은 챙겨줘야 할 기세로 국회의원들 조직 이용하던데요?
그게 사회적 합의예요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짜장면 길게 면 뽑아서 먹고 몇월생은 몇번찍고 짜고치는게 아니라
검찰개혁 노래를 부르지만
사실 총선지고 정권 뺏기면 검찰개혁이 원점으로 돌아가는데도 정권뺏기는건 신경도 안쓰죠
진짜 검찰개혁을 원하면
이번 지선을 겪고도
어떻게 정청래 얼굴로 총선 치룰 생각을 합니까?
아쉬울때만 민주당을 찾는거 아닌가요?
진정성이라는 단어를 듣게 될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잘해보세요. 찐명들끼리 똘똘 뭉쳐서
그리고 솔직히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 필요 없잖아요.
어차피 당 장악하고 다음 총선에서 전부 뉴재명으로 물갈이 할 거 잖아요.
총선에 지든말든 그건 관계 없을 거고요
정원오 캠프 구성이 어떻게 됐는지는 알고 계시죠?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민주당 지지하거나 안하는 사람도
민주당 때문에 이재명 지지하거나 안하는 사람도 있는거에요.
정청래 김민석 모두 이재명대통령을 도와~~~ 라고 하는데 정작 정청래 지지자들은 이재명을 욕하죠... 지지자들은 욕하는데 그들이 미는 후보는 당대표가 되어서 대통령을 돕겠답니다 세상에 이런 논리가 어딧나요..
그리고 유시민의 말을 복음서 다루듯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게 망할것이다 하는 사람의 말을 진리이자 충언으로 포장하여 받들죠..
뭐만하면 뉴뉴.. 내로남불도 이런 내로남불이 없습니다 그러니 조국을 지지하겠죠..
문재인때는 잘못된길로 가도 아무말 없이 무지성 지지하셨던분들이 이재명때는 바로잡는다구요? 이게 내로남불이라구요
그게 반성이에요? 그럼 유시민도 욕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왜 그땐 어용지식인을 자처했다가 지금은 악담을 하는지 비판해야하는게 맞죠
지금 바른길은 이재명 대통령이 하려는 정계개편 못하게 하는거에요.
뭐 때문에 그래야하는데요? 이념? 정의?
나라 팔아먹어도 국찜이라고 했던 어떤 상인 짤이 떠오르는군요
애초에 지지자-비지지자 모두 실망시키는 정책을 내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낸게 정부에요.
그럼 남는 것은 지지율을 떠나서 "이 정책이 옳은 것인가?"하는 얘기밖에 없는데.. 최근 뉴스 보세요..
ISA 재검토.. 세법 재검토..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이 정도면 열심히 옹호하던 사람들을 또 허탈하게 만들고 있죠..
문재인정권 때 친이해찬계(일반당원)와 친이낙연계(자칭 문파)가 박터지게 싸웠어도 각각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이 어느 한 쪽 손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지금 반명으로 지목된 콘크리트 지지층의 한 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쪽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토정서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이재명대통령께서 한쪽편을 드는 모양세가 생겼거든요.
콘크리트층(25-35%)은 내가 지지하는 분이 조금 마음에 안들어도 닥치고 지지하는 층인데 그층이 얇아지니 디커플링이 발생되죠.
저는 앞으로의 4년이 참 쉽지 않아보입니다.
하나의 구체적 목표가 생겨야 뭉치기가 쉬운데 지금의 민주당에게 이념이나 개혁과제가 상실되면 결국 개개인의 욕망이 나타납니다.
한 정부 안애서 산자부와 노동부가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외교부와 통일부가 다른 목소리가 나오죠. 할 것은 많고 대통령은 속도전을 외치는데 내부에 불만은 압력밥솥의 김세어 나오듯합니다.
지난 1년을 겪은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전당대회 이후 김을 잘빼서 압력을 낮춰야하는데 가능할지 폭발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스럽습니다.
단 하나의 방법이 있다면 외부로 부터의 위기가 찾아와서 내부가 뭉치는 방법.
한일전에는 영호남이 하나이고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일본하고도 손을 잡는다는 노회찬의원의 말씀처럼 말이죠.
솔직히 지지층의 욕망은 모든 본질이 이익투표에 있다는점에서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나, 정치인이 욕망이 생기는 순간 정말 한순간에 붕괴될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 분들이 지지를 거두는 걸 넘어 반대 세력으로 등장해서 지지율이 폭락하고 정부 운영이 어렵다면
그 역시 받아들여야겠죠.
그에 따른 결과 역시도요.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올라서 좋은게 아니라 , 국정운영이 마음에 안들면 지지율이 떨어지는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인과관계를 왜 설명하고 있어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못 해서 안좋은 성적서 받은걸 남 탓 하는것 역시 정상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지지율 떨어지는거랑 민주당 지지랑 반대로가고 있는데
이것도 정청래 탓을하네요
참 약았습니다 사람들이
유시민이 말한 A B C가 딱 맞네요
이미 편 갈렸지만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끝까지 잘 할거라 믿고 응원 합니다.
다만 쓴 소리도 받아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