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당을 지지해왔고,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같은 정치색을 가지더라도 그 안에서 생각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어떤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전당대회가 끝나면 결과에 승복하고,
선출된 후보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다시 민주당을 위해 즐겁게 지지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게시물들을 보면 너무 슬프네요.
지지하는 후보가 다르다고 의견이 다른 글을 올리면
지난 게시물 추적해서 의심하고, 꼬투리 잡고, 비아냥대고
지지하는 후보가 아니라고 발언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에 배신자라하고 (우리가 조폭인가요.. 생각이 다른거지 그게 왜 배신입니까 ㅜㅜ)
있지도 않은 사실을 작은 소문을 재료삼아 무리한 추측을 해 모독을 서슴치 않나..
서로에게 상처내는걸 너무 서슴없이 하는게 안타깝습니다.
이게 결국 자해이고 우리 얼굴에 침뱉기거든요.
변함없는 분위기를 보고 속상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대회가 끝나고나면 다시 좋은 분위기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래보며..
이번주도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악이라도 지르는거죠 뭐 ,
이곳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현실은 다르니
의원들과 당원들의 생각은 다르다 !
주장하시던 분들이 ...
이제는 당원들 안에서도 정청래는 바닥의 민심을 대변하는 당원들 ,김민석은 조직표가 동원된 당원들이라고 갈라치기 하는데,
전당대회 끝나면 숨던가, 무효를 주장하던가 하겠죠
정당의 존재이유중 가장 큰 게 정권획득인데 정청래가 되면 레임덕이 가속화되고 정권재창출이 불가능해서 국힘과 국힘당원들이 정청래 지지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정청래가 무슨 비전이 있습니까? 김민석은 그래도 정부 뒷받침해서 국정동력을 강화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정청래가 이야기하는 게 없어요. 어머니나 부르짖지 않나 하...참
그 사람들이 뭔데 지키냐고요. 진짜 이런 말하는 분들 너무 이해 안 돼요. 문조털래유를 지키지 않으면 코어지지층이 아니라니 그런 희한한 논리가 어딨습니까? 헛웃음이 절로 납니다.
그러나 당 대표 선거에서 자당의 정부와 대통령을 싸잡아서 합리적인 비판을 넘어 인신비하와 조롱, 혐오를 조장하는건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상황이 아니죠.
빈댓폭탄 날리고
소수의견은 조롱하시던분들이라
더욱 더 옆길로 갈겁니다
다만 이제는 이곳에서는
다수로 핍박하며 조롱은 못하겠죠
그런걸 할수 있는곳을 찾아서 여전히 그러고
사실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