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길로 가서 지지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게 급선무이고
이게 바로 이재명정부의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봅니다.
보수에게 점수를 따서 지지율을 높힌다는 것은 열을 내주고 하나를 얻는 격입니다.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지지율 43.3% 최저치 경신…민주 44.6%·국힘 37.6%
이번 조사는 무선(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며,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어차피 양당제에서 상대방 보다만 잘하면 되죠.
그래도 김문수씨와 국힘당보단 근소하게 우월하다고 봅니다.
기득권이 흔들어대고 막무가내식 저주를 하는 인간들이
있어도 꼭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능력이 안 되면 괜히 이것저것 건드려 시장만 불안하게 만들 게 아니라, 차라리 가만히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부동산은 쉽다” 같은 주제넘은 SNS식 자신감부터 거두고, 왜 집값이 올랐는지부터 제대로 공부하고 반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