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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더 하고 내놓든가
아무것도하지말든가...
던져놓고 민심안좋으니 손보고 손보고..
이러다 ai도 세금계산하기 어렵겠네요
폐버스 발언한 인간은 생각을 1도 안거친건지
상식적인 사람이면 만취해서 저런 소리해도 순간 아차 싶을텐데..저런 수준의 인간이 국정을 논하는 자리에 있으니 정책이 이꼴인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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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더 하고 내놓든가
아무것도하지말든가...
던져놓고 민심안좋으니 손보고 손보고..
이러다 ai도 세금계산하기 어렵겠네요
폐버스 발언한 인간은 생각을 1도 안거친건지
상식적인 사람이면 만취해서 저런 소리해도 순간 아차 싶을텐데..저런 수준의 인간이 국정을 논하는 자리에 있으니 정책이 이꼴인겁니다.
1주택자 D+150
현재 공급대책을 세울 수 없습니다. 사실상 유일한 대책인 민간공급도 가격 상승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해서, 적당한 가격에 다수의 주택 공급이라는 방법은 아예 없다시피해요.
보유세는 순수한 증세라 쉽지 않구요.
만약, 지금 증세하면 27년 후반기에 세금을 내어야 하는데, 28년 전반기에 총선이예요.
만약 어떤 세금을 올린다면 - 다른 세금을 내려서 문제를 안 만들 수도 있는데, 그럴 생각은 전혀 없다고 몇 번이나 의중을 드러냈구요.
아슬아슬하게 균형점을 유지하던 부동산 시장에, 괜히 계곡 정비보다 쉽다느니, 시장은 정부 못 이긴다느니 벌집만 건드려서 답 없는 상태입니다.
어떠한 근거도 없이 [인기 지역의 아파트 가격]만 바라보고, 현재 서울 전체 주택 가격이 높다. 라고 잘못된 시각으로 진단하니 해법에 문제가 터질 수밖에요.
그리고 아파트값내릴거라는 말도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수도이전하기전에는 불가능한 일 같은데요. 그냥 공급지나 선정하고 모른척했으면 좋겠얼요.
그게 정의로운데, 문제는 결과적으로 증세라는 겁니다.
만약 20억 재산에 200만원이 맞냐?라는 정의 실현을 위해 증세를 했으면, 감세 부분도 동시에 만들어서 전체 세 부담은 종전과 똑같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말 그대로 증세만 하는 거예요.
그리고 경제는 정의로 돌아가는게 아닙니다. 지금 부동산 문제도 진보측의 이념에 따른 정의의 잣대를 들이대었다가 이 모양이 된 거니까요.
폐버스 언급은.. 국민에 대한 조롱 수준이라 봅니다..
저 기사를 본 시민들은 어처구니를 넘어 분노가 치밀었을거에요...;;
본인들은 해먹을꺼 다 해먹고 국민들은 하지마라하니 민심 터질수밖에요
애초에 심도 있게 연구하고 내논 정책이 아니라 해 오든대로 좀만 손 보면 되겠지 하고 내 논 결과물.
이러다가 양치기 소년 취급 받겠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그나마 살만할텐데. ..능력은 없는데 자기가 잘난줄알고 막 쏟아내니 국민들은 죽을 지경입니다,폐하.,.자중하여 주시옵소서...
유체이탈화법. 박근혜 추억 소환하네요.
원래 그 분 스타일이 공로는 다 자기 것이고
욕먹을 짓은 다 수하들이 잘못해서 벌어진 일 아닙니까.
40몇억 되었다고 잼통 잘한다고 하시던거 보고
참..씁쓸했는데 말입죠
부동산 해법을 뻔히 알고있는 답안지를 아에 보유한 사람이
정반대로 하고있으니 답이 없는거지요 뭐..
심플하게 갑시다
라고 하지 않았나요?
이 정부는 늘 이런식이죠. 검찰개혁안도 그랬었죠.
차라리 원점에서 단순화 시키세요..
반복되는거 국민들이 알아챘죠.
정책의 신뢰도가 떨어진게 반대 여론도 충분히 합리적이였던 노란봉투법도 강행했다가
호남반도체 문제될거 같으니까 시행령 바꾸는 식으로 누더기 만들고 문제 생기면 다시 수정하고
이런식으로 즉흥적이고 수정 반복하면서 누더기 되는거죠
전월세 대란 부동산 문제 심각해졌는데 원칙도 없고 간보기 하고 다시 재검토 한다고 하는데
부동산 정책에서 운동권 사상과 이념 정책을 빼야 됩니다
그냥 서울시 자체 세금으로만 운영 해서 알아서 살라고 하고 남은 세금 지방 인프라에 투자 하면 좋겠어요.
계속 투자하니 계속 몰리고 전국민이 다 같이서울살꺼 아니면 더이상 투자 않했으면 좋겠어요.
뭐 이쪽도 전관의 영역, 대마불사의 영역이기도하죠
고위공직자,정치인들 이슈 있어도 직을 그만두면 그만두었지 아파트 뺐기거나 수억원 이상 추징당했다는 이야기 들어보신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