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기간에도 떨어지는추세가 안멈추네요
이 43.3% 민주 44.6 국힘 37.6
대통령 지지율이 당지지율보다 10~20% 높을때
온갓 방송에 나가 정청래 무능해서 대통령 지지율 못받아 먹는다라며 떠들던 뉴이재명 패널들 지금은 어떤 ㄱ소리할까 궁금해지네요
민주당 전당대회기간에도 떨어지는추세가 안멈추네요
이 43.3% 민주 44.6 국힘 37.6
대통령 지지율이 당지지율보다 10~20% 높을때
온갓 방송에 나가 정청래 무능해서 대통령 지지율 못받아 먹는다라며 떠들던 뉴이재명 패널들 지금은 어떤 ㄱ소리할까 궁금해지네요
전당대회 과표집 된 상태인데도.. 저 정도라면.. 올해 후반기에는 30%대..
서울에서는 실제 정책과 세금이 일부 반영되는 내년에는 20% 대 도 갈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부동산 정책 문제 터진 이후에.. 누구 하나 좋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2. 세제개편안을 모르는듯한 말들
도대체 요즘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부동산도 계곡정비 수준으로 생각하다가 폭망.
하다못해 감히 국민연금을 임대주택 투자 등에 손대려는 행보에 isa등 세제개편 추진...
아직 이 지지율은 이 모든게 반영 안된 지지율
지나친 자신감은 내려놓고 겸손하게 국정에 임하시길.
뭐 본인이 만든 상황인데 본인이 책임 지겠죠
오늘이 호남메가프로젝트 중간점검날인가요?
내일이 호남 전당대회 투표고? ㅎ
계속 그렇게 가보십시오. 연임얘기나 하고 니들이 코어냐 지지층 조롱이나 하면서.
국장 무대응 폭락..
이미 벌아져 버리고 수습도 안되는지라.... ;;;
직접적인 당국의 개입으로 시작됬으나.. 시장(직접 참여자=국민 그자체)의 계속되는 살려줘 목소리들 무시하고 방치 방조...
뻔히 이런 난리나는거보는중임에도..
거기다 국민노후인 isa와 연금을 여기에 이용하려 하다 쐐기를 박았져...
너무 파급이 큰건들라서.. 급레임덕 올거라 봅니다.. ㄷㄷㄷ
모든 사단이 공약과는 정반대로 해버려서 시작된거라.. 수습자체가 안될거 같네요...
공약대로만하고, 오바만 안해도 쭉 갈것을 왜 연속 똥볼 그것도 대형으로 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이해가 안 되니 지금 그러고 계시는 거죠.
원래 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지금도 민주당은 지지하지만 이재명은 지지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게 해석이 정말로 안 되시나보네요.
뭐 뉴님들 세계관에서는 민주당 지지자라면 당연히 이재명을 지지하는 게 공식인 거 같으니 이해 안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민주당 지지자 = 이재명 지지자, 즉 이재명 지지하지 않으면 반명 국힘
뭐 이 논리로 보면야 이해가 안 되는 현상은 맞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딸어진건 대통령 탓이지
지지자 탓인가요?
원래 뉴님들 세계관에서 이재명은 완전무결하거든요.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그게 다 이재명을 강력하게 지지하지 않은 지지자들 잘못이지 절대 이재명 잘못이 아닙니다.
뉴님들 얘기 쭉 들어보면 그렇잖아요. 이게 다 지지자라고 거짓말하면서 비판하는 자들이 이재명을 결사옹위하지 않아 벌어진 일인 거죠 그 분들께는.
틀린말 했던유시민이나 믿고 있겠죠.
전 끝까지 지지 할거에요.
정청래가 이재명 지킨다가 얼마나 헛소리 인지 이제 아시겠죠?
전당대회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더욱 낮추는 효과를 만들어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상처 뿐인 승리랄까... 참도 좋겠습니다, 민주당을 사분오열 내놓아서.
누가 당대표가 되던 민주당 지지율도 하락할겁니다... 서로 인정을 할리가 없죠. 이 분위기로 총선, 대선 가서 이길리가 없죠..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작이 문조털래유이니, 내분을 시작한 뉴이재명부터 바뀌지 않으면 답이 없다 이겁니다.
뉴님들 하시는 거 보니 자기들만 있어도 지지율 탄탄하고, 총선 대선 다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으니 말이죠.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위대하신 잼통께서 뉴님들의 추앙 받으면서 다 잘하실 겁니다.
역대 민주정부에서 임기전반기에 대통령지지율이 당지지율 보다 뒤진 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잼은 해냈네요.
민주진보 코어 지지층 버리고 외연확장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데 지켜 봅시다.
이잼이 얼마나 잘 하는 지를 요
김민석 송영길 지지자는 국정평가 압도적 긍정
정청래 지지자는 상당수 부정 평가
조국당도 이젠 각자 갈 길 가려는 상황
여론조사에서 정청래는 실제 보다 잘 나오는 중
전대 이후, 봉합되는 과정을 거치고 한 바탕 소란이 있고 당내 분란이 사라지면 회복된다 봅니다
자영업 줄폐업 불황불경기 상태에서 부동산 전월세 대란
머니무브 한다고 해외 주식 매도하고 국내주식 사면 세금 깍아준다고 해서 들어오라고 유도했는데
정책 잘못만들어서 레버리지 폭락. 코스닥은 4월부터 내리 3개월 폭락으로 반토막 계좌 속출
성인싸이트 차단 AI검열 인터넷검열, 처음에 국민배당금이라 했다가 초과이익으로 말바꾸면서
간보기 시도함. 전국민 보편복지 한다더니 민주당 선거표 잘안주는 30 지원금 제외하고 민주당
선거표 잘주는 70 지원금 몰아주면서 보편복지 약속 깨버리고 부동산 공약도 약속 깨버림.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건데 상황이 계속 나빠지고 있고 실용주의 노선이라고해서
기존 운동권 이념 정책과 뭔가 다를거로 기대했는데 변한게 없어서 실망으로 돌아온거 같습니다
전대 투표하는 층 그 층이 초 고관여에 강성이죠
정청래가 받는 그 수치 보면 대충 계산이 나올 겁니다
권당 총 150여만에 최종 투표율 그리고 정청래가 받는 득표 계산하면 내홍과정에서 얼마나 빠지고 회복 되는지도 분석 가능 하겠구요
이게 현재 뉴님들의 현실인식입니다.
한편으로는 대단합니다 ㅋㅋ
이재명은 오만했던 거죠. 친문 지지율 대선을 위해 빌려다 썼을 뿐 걸리적거리고 꼴보기 싫으니 민주당에서 호적 파내게 내쫓고난 다음에
자기가 정치 잘해서 중도층 대거 흡수하고
협상 잘해서 윤어게인 제외한 국힘 먹으면 천년만년 자기 세상 될 거라고 생각한 거죠.
유시민이 그걸 보고 필연적인 실패의 길이라고 정신 차리라고 한 건데 못 알아먹었어요 이재명은 그걸.
지금도 그게 될 거라고 믿고 있는 거 같은데 문제는 그 어리석은 구상 때문에 당 지지층은 쪼개지고, 정작 중도층은 분노해서 뒤집어 엎으려고 하고, 국힘은 이재명 비웃고 있고 그러는 거죠.
당 지지층 쪼개진 걸 유시민 탓하는 게 멍청한 거죠. 이재명이 애초에 쪼개서 일부만 데려가려고 했다가 이 사달이 난 건데 말이죠.
애초에 불가능한 인위적 정계개편인데 이재명은 가능성 있다고 본 것 같습니다.
하기사 내란을 겪고도 민주당이 과반을 못 넘기는 정치 현실을 보면 절망적인 기분이 들 수도 있었겠죠.
그러니 그 구조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는데
그게 욕심만 앞선 망상인데 이 나라에서 설령 그렇게 판을 잤다 해도 오래 가지 않을 망상인데
진지하게 그거 해보겠다고 추진하니 민생인 내팽개쳐서 개판 나고 정작 민주당은 둘로 쪼개지고
그냥 욕심만 많았지 극도로 무능한 거죠.
게다가 그걸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아직도 실드 치는 뉴님들도 뭐 똑같은 수준인 거고요.
김민석이 당대표 하면
민자당 형태의 3당 통합 추진한다 봅니다
김민석은 그러고 나서 또 그 3당을 다 배신할 인간입니다 ㅋㅋㅋㅋ
지지율 떨어질만한 일만 해달라고 악을 쓰면서
지지율 가지고 뭐라하시네요 ..
그놈의 개혁, 검찰개혁 끝났으니 이제 또 무슨 개혁으로 땡깡부릴지 모르겠네요
지지율 하락이 이재명 잘못이 아니라 민주당 지지자라면서 이재명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 잘못이라고 믿는 뉴님들 숫자도 꽤 있고,
그래도 현직 대통령인데 망하는 건 막아야지 않겠냐고 위기의식을 느낄 민주당 지지자도 있고 하니까 어느 정도 선에서는 지지 받기야 하겠죠.
그런데 지금보다 더 사고치면 뭐 하방 지지선이 더 내려가는 거야 예측이 안 되겠죠.
이 분위기에서도 뇌 구조 중 아직도 공소취소나 연임개헌 같은 게 1순위라면 20%대까지 가는 거고
일단 정신 차리고 급한 불 끄려고 진지하게 노력하면 30%대에 머물긴 하겠죠.
현실부정 단계에 접어드셨군요.
전대 끝나고 나면 또 무슨 핑계로 지지율 하락을 포장하실지는 모르겠는데
문제는 정청래 지지하는 사람들이 이재명 안 좋아하는 현상도 심각하지만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중도층의 분노와 민심 이반입니다.
정청래 지지하는 사람들이야 이재명 짜증나고 밉고 해도 민주당 망하는 건 원치 않아서 그래도 이재명 망하는 거까지 바라지는 않는데
중도층은 그딴 거 알바 아니죠. 당장 내가 살기 죽겠는데 이재명 끌어내려야 살만해질 거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 지금도 많고, 앞으로 더 많아질 겁니다. 그들이 가장 무서운 거예요.
뉴님들은 뭐 이재명이 겁나 정치를 잘하는데 정청래랑 유시민 때문에 일부 강성 지지층이 악다구니 써서 지지율 떨어지는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나이브한 인식을 갖고 있으니 그런 행동하시는 것 같아 이해는 갑니다.
뭔 말만 하면 반명 타령하지 말고 옆에서 친명팔이 하는 사람들 멀리하고 유시민처럼 조언하는 사람들 말을 잘 새겨들어야 합니다.
그걸 이재명이 잘했으면 지금 이 사달이 나지 않았겠죠.
가장 큰 문제는 지금
본인이든 지지자들이든 뭐가 문제인지를 모른다는 데 있습니다. 그게 가장 최악인 상황입니다.
전당대회 끝나고 김민석 당대표 당선되먼 당정 협력 잘해서 대통령, 당 지지도 동반 상승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대통령 혼자 하시기에 벅차 보이네요...
저는 끝까지 대통령 지지하고 당대표 김민석 뽑습니다.
뉴님들의 그런 의지와 결기 높이 평가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총선과 대선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으니 그 생각 존중합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