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 날씨가 조금 선선해져서 숨실 수 있는 느낌입니다.
최근에 정화조도 터지고, 폭염에 날씨도 미쳤지만
더 들어갈 방이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ㅜㅡㅜ
그런데 저희 쉼터에 5개월째 조리사를 못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부터 조리보조를 구해서 쓰고 있는데, 인건비가 부족해서 아직 모금 중에 있습니다.
하루에 3~4시간 도와주시는 분이신데 정말 쉼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조그마한 콩으로 세상이 작은 부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콩한개도, 댓글 하나라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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