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깁니다. 지금 친청 분들이 친석 사람들 비판하는게 우리가 그 감정이거든요.
저희도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김민석을 응원하는 겁니다.
조국? 조국이야 리센느 야호에서 사망선고 내려졌다고 보고 있고요.
그럼 정청래? 국민들이 대다수가 원하지 않은 민주당만 원하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밀고간 인물입니다.
제 주변 보수 지지하는 애들에게 물어보면 조국보다 정청래 싫다는 사람들 엄청 많더군요.
반대로 지금 김민석 지지를 보세요. 우선 2030에게 가장 지지율이 높습니다.
민주당에서 2030 지지율이 높은 사람은 몇 안되는데 그게 그나마 김민석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훈식이형이 더 좋긴 한데 확실한건 내공은 지금 김민석이 압도적으로 높다는걸 전당대회때 보면서 또 깨달았습니다.
지금 김민석을 욕하는 사람들은 후단협 때문에 욕하는 친노들과 이재명 대통령 극도로 싫어하는 극우 진영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지금 김민석은 국민의힘에서 한동훈같은 존재입니다.
김민석은 친노와 갈등이 심하고, 한동훈은 극우와 갈등이 심하죠.
김민석은 중도 베이스에 좌파를 장악하려고 하고, 한동훈 역시 중도 베이스에 극우를 장악하려고 하죠.
한번 우리 입장에서 생각해 보죠. 국민의힘에서 한동훈이 나오는게 위험할까요? 장동혁이 나오는게 위험할까요?
극우들의 고집으로 인해서 장동혁이 나온다면 저희야 땡큐지만 극우가 포기해서 국민의힘에서 한동훈, 오세훈으로 단결하면 민주당 입장에서 차기 대권 쉬운줄 아시나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중도도 아닌 강남좌파 조국이나 정청래를 대권주자로 보낸다?
지금 국민의힘이 극우로 시프트한거랑 똑같은 짓거리를 하는 겁니다. 중도를 점령했는데 왜 좌측으로 시프트하죠?
국민의힘에서 진보가 되지 않는 이상 좌측을 민주당이 먹었으면 중도 승리를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야죠.
호남분들이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본인들 욕심 줄이고, 전략적으로 투표하는 것처럼 친노분들도 본인 욕심좀 줄이세요.
중도인 모습이 싫다고요? 그런데 그게 국민의힘에게 가장 위협적인걸 모르십니까?
아니 정치인들이라면 지네 공천권 때문에 난리 브루스 치는걸 이해라도 하지만 지지자들이 국회의원입니까?
정말 조국이 나간다면 대통령 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시면 주먹으로 지금 본인 머리를 좀 치시고 정신 차려요.
역대 민주당에서 중도를 못잡을 경우 대권 이긴적 없습니다.
DJ는 JP와 연합한 것과 피닉스가 대권주자로 나와서 이긴것이었고
노무현은 DJ가 중도발판 잘 마련해서 이긴 것이었고
문재인은 박근혜 탄핵으로 중도가 돌아서서 이긴 것이었고
이재명은 윤석열 탄핵으로 중도가 돌아서서 이긴 것이었습니다.
조국은 성비위 문제 때문에 2030여성들이 극혐합니다. 남성들도 싫어하지만 여성들이 더 싫어하는 몇안되는 범민주당 국회의원입니다. 거기에 조국이 SNS에서 얼마나 개저씨 감성으로 논란이 될만한 페북글을 썼는지 검색해보세요. 아마 대권후보로 나온다면 과거 페이스북 논란으로 나락 갈겁니다. 무슨 18금 수준으로 페북글 쓴게 한두개가 아니예요.
그러니 전략적으로라도 김민석을 밀어야 됩니다. 조국, 정청래를 대권주자로 만들겠다? 그냥 2030 표는 버리는 것이고, 앞으로 자라날 10대들 포함해서 민주당은 끝나는 겁니다. 검찰개혁 해놓고 국힘이 다시 정권 잡아서 검찰청 다시 만들고, 보완수사권 살리는 꼴 보기 싫으면 중도가 선호하는 후보 밀어주고, 나는 진보라서 중도가 싫으면 좀 참아요.
이재명 정권이니깐 그나마 장관들이 민주당, 범민주쪽에서 나오는거지 한동훈이 대통령되는꼴 보고 싶어요? 김민석이 한동훈보다 더 꼴보기 싫으면 국힘 미시던가 하세요.
마지막으로 정청래 멸칭이 멍청래죠. 김민석 멸칭은 김민새입니다. 멍청한 사람을 지지해야 할까요? 민주당 탈당했다는 사람을 지지해야 할까요? 대권주자로 누가 리스크가 큰지 생각해보세요. 아 조국은 리센느 야호로 확실히 정치인생 끝난겁니다. 안철수 "누굽니꽈"보다 리스크 100배는 더 큰.. 진짜 나오면 모든 젊은 사람들이 영포티 놀리듯 조리돌림 할겁니다.
지난 70년간 대통령을 따져도 열명 남짓이니
지금 대권을 논하는건 어느 경우에도 부적절하고
의미가 없습니다.
원래 자기가 때린 건 기억 못해요. 맞은 것만 기억하죠.
친노라서 정청래 지지는 아니죠 친노면 어떻게 지지합니까?
저 첫투표이후 뼛속 까지 친노인데요
문재인을 열렬히 지지했고
진짜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는건 이념가치같은 추상적인게 아니라 이것도 유연하게 그래서 비판적사고와
문제해결을 위해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가는길을 선택하는거죠 그걸 나이먹고 더 깨달았구요 현실을 바꾸는건
말도 이상보다 실천을위해 어떻게 할것인가
이라크파병때 비판했던 젊은날이 부끄럽고
현실 문제 해결에 유연성 이게 실용인데
그래서 자칭코어 분들과 논쟁도 하고 근거를 대라고 하는데 이걸 안하시는 거에요
대체 왜 삐졌지? 딴지 들어가보고 알게됬습니다
그시작은 조국합당 무산이었습니다
김민새 멸칭의 시작이고 장관들 욕하는것도 쎄지고
이분들에게 조국은 신앙갇더라구요 마치 제2 노무현인양
그러니 간극이 좁혀지기가 어렵죠
님과 같이 조국은 끌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만든건 그의 열성지지자인데
뭐 인정들 안하시겠지만요
조국과 합당이 도움이 된다 철석같이 믿는분들은
근거를 들어주세요
근데 못들죠 없어서ㅋ
조국이 또나와서 평택진거고 귓도 3등인데?
지지율 2프로 정당과 왜요? 어디가 쓰레기 논리에요?
전연령대에 비토가 어마어마한 조국과합치면
똥물을 뒤집어 쓰는건데 민주당원으로
극렬반대해야죠 당연히
민주당이 민주당 생각을해야지
남의당 생각을 와해요 선배들이 하늘에서
잘했다 하죠
대통이 사면해준거 그때는 좀 이상했는데
지금은 차라리 잘됬다싶고요 그럼 대통을까는건 좀 삼가해주실수 있나요? 당연한거 해준건 아니자나?
산수말씀하시는데 계산식을 말해야죠ㅋ
ㅋ 그니까 그 통합이 시너지는커녕 똥물이니까요
평택 진건 조국은 잘못없고 공천한 정청래 잘못없고?ㅋㅋ 울산은 진보당이 아니라 조국당이 안나와서
이긴건가?
조국당과 조국이 능력이 없어서 안되는거나구요
조국을 너어무 사랑하시니안보이는건데
극소수 조국맘 빠고 더들 왜 극불호 인지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부정하고 싶고
다 갈라치기 나쁜세력같죠?
수개월 전만 해도 조국, 정청래 차기 꺼내던 게 딴지인데 없다고 장담하다니요~
고 김대중 대통령 대신 이회창과 단일화하고 이회창 지지 선언한 조순을 대선 후보로 밀었던 [유시민]이,
그 안목으로 조국은 대선 후보가 되려면 민주당과 합쳐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박구용은 한술 더 떠 조국이 대선 후보라 김민석이 견제한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해대니 조국 대선 이야기가 나온 거죠.
유시민도 생각이 있다면 이제는 조국을 대선 후보로 생각하지는 않겠죠 ㅋㅋㅋ
다만 한자리 주고 싶어 안달 난 건 알겠어요. 내각에 조국당 안 쓴다고 대통령 씹고, 지선 땐 매불쇼 나와 민주당 씹었으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2030과 멀어지고 10대들과도 거리가 생기는 민주당이 조용히 티 안 나게 흡수 합당할 게 아니라면,
거창하게 합당을 띄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정도지, 아무도 조국이 대선 후보 될까 봐 걱정 안 하니 안심하시고요.
그리고 팩트는 유시민이 없는 거겠죠.
유시민이니 대응 안 하고 넘어가 준 거지, 국힘이 용역 거래설을 퍼뜨렸으면 고소미 받았어요.
합리적 근거를 갖추지 않고 음모론으로 대통령을 흔드는 유튜버들은 사회의 쩌리로 구석에 박혔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석을 당대표로 밀어주는 세력은 김민석을 나름 유력한 후보로 보고 있을 겁니다. 김민석도 약점이 있으니 확실한 카드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현 시점에서 가능성을 테스트 해보고 싶은 후보라고 느끼는 거지요. 당대표가 되어 실제 지도력과 포용력, 품위를 보여준다면 그땐 언터쳐블한 후보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정도 희망을 가지고 지지하는 거지요.
그런 측면에서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시는 분들에게는 약점이 있는 것입니다. 정청래 후보가 본인은 다음 대선에 출마 안한다고 선포하기도 했거니와, 일반 대중의 민심에 부합하는 후보가 아니라는 건 지지자들도 느끼실 겁니다. 그럼 그 세력의 대안은 뭐지? 이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차기 권력 다툼에서 입지가 작아지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조국이 중요했던 것인가? 라고 사람들은 의심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려면 다른 카드로 차기에 대한 전망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해요. 그것도 내놓고 드러나지 않는 방식으로 말이죠.
근데 아이러니한 문제는 현재 올드스쿨 중에서 정청래가 가장 대중적이고 합리적이며 소통을 잘 하는 축에 속한다는 겁니다. 정청래도 이런 사정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출마할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어쨌든 세력에는 구심점이 필요하니까요. 총선전 조국당과 통합이 되었다면 지금 전대는 조국 대 김민석이 되었을 것이고, 차기를 위한 본격선거가 이뤄졌을 겁니다. 근데 지금은 양쪽의 무게감이 다르죠.
이런 구도가 만들어진 건 결국 차기에 대한 구상을 성급하게 양지화시켰던 올드스쿨의 패착이었다고 봅니다. 어느 세력이든 소중한 자산인데, 집권초기 너무 이른 시점에 권력쟁탈 구도가 만들어졌던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본문과 같은 이야기들이 더 나와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그래야 큰 구상으로 함께 움직이지요. 이번 전대를 통해 소모전이 일단락 되고 큰 그림을 함께 그리길 고대해봅니다.
저는 김민석이 아니어도 괜찮으니, 다른 세력에서 더 좋은 전망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진정한 의미의 경쟁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김민석이 1위 고 송영길과 합치면 과반이 넘는데, 민주당 권리당원 다수가 정상이 아닌걸로 보이나 보죠 ?
아마 다음주엔 호남에서 김민석이 압승하면 자칭 코어호소인들이 호남 비하 하고 돌아다니는 걸 보게 되겠군요
개혁이 후퇴한다면 자리보전하기 어렵습니다
민주 시민들이 다 보고 있어요
그리고 분명한 사실은 김민석 후보는 지지 진영 자체가 이상하게 보이는건 저만 그런것은 아닐듯 합니다
걔들 저러는거 다 경상도 친노 계보의 "조국" 때문이에요
이재명이 뼛속부터 반노반문인거 몰랐나?
- 경상도 친노는요 민주당 지지자가 아닙니다.
걔들은 민주당에서 내놓는 '경상도 정치인'지지자에요.
우리가 토트넘 응원했던게 토트넘 팬이 아니라
한국인 손흥민 팬이어서인거랑 같습니다.
노무현 정신? 친노반노?
이런거 상관없어요.
무조건 "경상도 호적"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친노친문 적통 이낙연에 온갖 오물 씌워서 나락보내고
반노반문인 "경상도" 이재명을 옹립한겁니다.
지들 생각엔 이재명 다음은 경상도 조국 차례인데
믿었던 이재명이 통수를 쳐버렸네 ㅋㅋㅋ
그래서 지금 이 발작질을 하는겁니다.
정청래가 부산에 뭔 연고가 있다고 경상도 노사모가 저 지랄이겠어요 ㅋㅋㅋㅋ
이언주는 지금 민주당은 김대중의 민주당이 아니고 친노가 민주당을 장악해서 호남사람들은 민주당을 지지하면 안된다. 그들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그들을 분열시키고 우리는 결속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우리'가 동교동계인지 민주당 파괴세력인지는 알수없습니다만 이언주는 그들이 뭉쳐 지금 민주당을 분열시켜 약화시켜야 한다고 하던데 그 말에 동의하시나 봅니다.
민주당에 경상도 적통이 있다는 소린 처음들어봅니다.
민주당의 오랜징크스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하면 필패합니다.
대통령 후광을 받는 사람들은 안되었죠.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결국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 네분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입니다.
이 네분들 국민이 밀어올렸지 그 전 대통령이 만들어주진 않았습니다.
제대로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친노'가 문제가 아니라 '경상도' 친노가 문제라는 겁니다.
친노는 전국 방방 곡곡에 다 있어요.
노무현의 인간성 됨됨이 정치 역정이 반해서 노무현을 좋아하게 된 사람들이죠.
그런데 '경상도' 친노는 다릅니다.
걔들은 노무현의 인간성이 아니라 '경상도' 호적을 보고 친노가 된 부류들이에요.
창사랑 노빠가 그래서 나온 겁니다.
걔들은 민주당에서 '경상도' 후보 안내주면 바로 저짝당으로 갈아타는 놈들입니다.
경상도 1찍 2찍은 서로에게 보험같은 겁니다.
그래서 보수당이 위기에 빠지면 경상도 노빠들이 절대로 가만 있지 않아요.
지금도 보세요.
국힘 망해가니까 바로 설치면서 민주당 조지는거.
걔들이 유일하게 잘하는게 바로 이런겁니다.
내부 투쟁하면서 민주당 조지고 경상도당 살려주기.
조국 윤미향 박원순 오거돈 김경수 등등, 김대중 아니 노무현 때만 해도 도저히 옹호할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른 자들을 온갖 궤변으로 감싸면서 민주당을 내로남불 위선자 당으로 만든게 경상도 노빠들입니다.
왜? 다 지들이 내심 대선 주자로 내정한 경상도 출신들이거든요. 경상도 출신 대권 주자를 위해서는 민주주의든 민주당의 가치든 썩어 문드러지든 말든 상관안하는게 경상도 노빠들입니다.
그렇게 민주당을 조지고 보수당을 살려주면서 공생하는 겁니다. 경상도 패권이라는 공통의 보험금을 위해서요.
이번 사태 역시도 그 연장선입니다.
응답하라 호남 영남 깨시민이 간다??? ㅋㅋㅋㅋ
어디서 그런 건방을 떱니까?
정치개혁의 상징의 탈을 뒤집어쓰고
지역주의 피해자 협박하는 그 드러운 경상도 노빠들의 개버릇 이번에도 여지없더군요.
이거 알아두세요. 일베 없어질까 제일 노심초사하는게 경상도 노빠들이랍니다.
왜? 얘들에게 호남비하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거든요 ㅋ
오히려 보수언론의 끊임없는 프로파간다와 일베충들의 호남 비하가 전사회적으로 확산됨으로써
경상도가 원하는 지역감정 양비론을 고착화되는게 걔들이 바라는 거에요.
그렇게 해서 호남 비하세력으로부터 보호비 명목으로 지금처럼 영남 노빠 양아치들이 설쳐댈 수 있는 환경이 완성된 겁니다.
나는 일베보다 경상도 노빠들이 더 가증스러워요.
일리가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근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중도를 잡았다는 부분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입법부 근래 10년동안 과반수차지한거지
국힘계열이 언제나 다수였습니다
행정부.사법부는 아직까지 보수적입니다
언론.사회가 기업친화적일까요
서민 친화적일까요
2030이 잡자고 5060을 안보듬으면
정동영꼴 납니다.집토끼 투표안합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신념을 위해 이익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거야 누군가는 이기고 누군가는 지겠지만 지금처럼 이상하게 과열되어 있는게 왜?일까 생각해봤습니다.
저처럼 수년간 눈팅만 하던 사람도 댓글을 달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한나라당에서 박근혜 때 진박감별사들이 나타나서 공천학살을 했었죠.
지금은 친명감별사들이 친명 반명을 감별하고 있습니다.
함께 내란극복을 한 사람들끼리 왜 이리 죽일듯이 싸울까?
지난 1년간 서로의 마음 속 상처와 이재명을 지지한 목적의 다름 등 몇가지 이유가 있을 것같습니다.
지난 시절 인간 이재명이 좋아서 지지하는 사람, 성남시장부터 경기도지사의 실적을 보고 내 뜻을 이뤄줄 수단으로써의 이재명, 아니면 내란 이후 내란 수습의 도구로써의 이재명.
같은 이유에서도 또 여러 갈래가 나눠지는 것같구요.
이유가 어찌되었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데 한 그룹이 몇가지 이유를 들어 친명 대 반명의 구도로 싸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싸움은 친명 반명이 아닌 각후보의 비전을 내세웠어야합니다. 그래야 민주당과 민주진영의 발전을 볼수있는데 지금 머릿 속에는 반명, 분열주의, 친천지의 3대 비밀연합이 전당대회의 본질이 되어 버렸습니다.
누가 좋아서 누가 유능해서가 아니라 누구는 되면 안된다는 이미지를 서로가 주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민주진영 전체에 도움이 될런지 이 선거 후에 이 갈등을 어떻게 수습할런지 내부갈등이 표출되었으니 다음 총선에서 다른 민주진영정당과 연하비할 수 있을지 우려가 됩니다.
한사람은 '우리 아빠 힘세'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저 사람이 나 모함하고 다구리깐다 여러분 살려주세요'라고 하는 형국입니다.
남은 기간이라도 서로가 자신의 유능함 부각되는 선거를 치루길 바라는데 이미 흙탕물이라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처음부터 친석과 친청의 대결이었다면 이렇게까지 혼탁해지지는 않았을꺼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