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부평감리교회 앞 도로. 교회와 건너편 신축 아파트 단지 사이에 그어 놓은 노란색 중앙선이 교회 출입구 앞에서 갑자기 끊어져 있고, 볼라드도 일부 뽑혀있다. 중앙선은 누군가 일부러 지운 듯한 흔적이 뚜렷하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중앙선을 교통안전시설로 규정하고 누구든지 함부로 손괴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 징역이나 7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손웅석 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부목사들에게 검은색 페인트를 사 오도록 해 교회 출입구 앞 중앙선을 덧칠했다고 인정했다.
손 목사는 “재개발 전에는 70년 넘게 양방향으로 차량이 드나들던 곳인데 재개발조합원이 교회와 별다른 협의 없이 중앙선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준공 이후 민원을 내면 된다고 했지만 준공이 반년 넘게 늦어졌고, 최근에는 중앙선을 넘어 진입한 교인들이 범칙금까지 부과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해진 절차에 따른 행동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구 관계자는 “해당 도로는 아직 준공되지 않아 사업 시행자인 재개발조합이 관리하는 단계”라며 “구로 이관되기 전인 만큼 현재 구가 중앙선이나 볼라드 훼손에 직접 관여하거나 제재할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또 경찰 관계자는 “해당 중앙선은 준공 여부와 관계없이 교통영향평가에 따라 설치한 교통안전시설로 법적 효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선이 임의로 지워진 사실을 확인해 현재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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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법이 없나봐요.....아님 우습거나.... 요...
단선도 아니고 복선을 지워버렸네요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라는 것이 있죠.
이 말이 의미하는 것은 땅의 권세, 땅에서 주어진 의무에 복종하고 따르라는 말입니다.
저들이 교회당에서 가르치는 것이 국가와 법, 의무를 부정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그들이 믿는 성경에서 볼때도 이단짓을 하는 것이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도 명백히 불법, 범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종교도 아니고 국가적으로 볼때도 명백히 불법집단입니다. 당연히 그에 따른 처벌과 징벌을 집행해야합니다. 종교 이전에 국가의 기본적인 룰을 부정하고 거부하는 모든 집단은 처단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어딜 이슬람이랑 비교가 되나요.
한국 개신교는 사탄을 믿는 종교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리조직에 종교가 왜 들어오고
법에 따라 처리해야 하는 공직에서 종교가 왜 용인됩니까.
헌법에는 종교는 자유이나 국교는 없고,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목사 원로에게 대통령이 안수기도를 받나요.
왜 대통령들은 그런 종교단체들을 방문하지 못해 안달입니까.
근본적으로 다들 헌법을 어기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