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고 유시민이고 최욱이고 누구를 건드리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동형은 김어준이 조국인터뷰 이후부터 마구 총질을 하며
문조털래유 라는 프래임을 만들어 쌍욕을 하며 선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로 대통령과 총리는 저지 하지 않음으로 그것을 방관했습니다.
김어준은 마음은 아니라도 분열을 걱정하는 시늉이라도 하지만
지금도 그는 한줌이다 한줌이다 비난을 최고조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누구도 그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가장나쁜 인간이 이동형입니다.
차후 정권을 빼앗기게 된다면 그 이름을 박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총질을 처음이자 분열의 이름, 이동형을 비난해야 합니다.
ㅋㅋㅋㅋㅋ
민주당의 분열의 씨앗은 조국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김어준과 최욱은 검찰개혁에 대하여 지적하지만
이동형은 민주당 지도부에 대하여 욕을하죠.
굳이 욕먹을거 알면서 얻을거 하나 없는데 나서서 욕 먹는데는 이유가 있거든요.
소신이든 신념이든.
이런 측면에선 유시민도 마찬가지겠네요.
유시민은 뭔가 얻으려고 한거같긴 하지만요
유시민에게 왜 이동형이나 리박스쿨이언주 같은 사람이 왜 저러냐 하니까 그때 나온게 abc죠
정치를 사명으로 하능 사람, 직업으로 하는사람, 둘다 균형 이 있는 사람 그리고 대통령은 a와 c에 속한다
이동형도 무조건 폐지반대도 아니고
대통령이 숙의하라니까 대통령 말대로 좀더 신중하게 피해자방생못할 방법을 찾아봐야하는거 아니냐 이런 워딩이었습니다 .
근데 유시민이 갑자기 abc 로 지지자 갈라치기하고
여기만해도 b동형이니 이러면서 낄낄댄 사람이 얼마나 많나요 .. 이동형이 왜 b 예요. 누구보다 한결같은데 유시민이 무슨말만하면 지령이라도 받은듯 사람 abc 로분류했다 또 언제는 용역이니 뭐니 해가며 조롱하는 게 정치적사명이고 균형인가요? 그거야 말로 제일 저급한 정치행위라 봅니다.
다만 이언주는 b가 맞죠, 현상이 이렇다 하고 유시민이 그랬다고 하면 발끈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요?
이동형의 워딩은 항상 "왜 지랄들이야 "를 동반합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팀 김어준이라 불렀죠
최한욱이라는 유튜버가 다섯글자 만들었어요
물론 이름 명칭 만든건 유시민이 원조구요
김어준이 기침만 해도 다른 진보 스피커들 말도 못했는데
이동형이 앞에서 몸빵해주니깍 다른 스피커들도
못 소리 내기 시작하면서 김어준 유시민 영향력 떨어졌거든요
선거때만 되면 의원들도 줄줄이 가고
총리도 가고
말과 행동을 그자체로 안보니까
계속 괴리가 생기는거죠
이들이 명백히 갑자기 왜 인지 기분상해서
뉴이재명 현상을 작세니 2찍이니 리팍이니
모두 싸잡아서 비난질 한게 시작입니다
가해자지 피해자 아니구요 정의편은 더더욱 아니구요
하지만 대통령 팔아서 남욕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옛날엔 호감이였는데 요즘은 아주 비호감이 되어버리네요.
사람목숨이 걸린일인데
아직 언급이 되나보네요.
윤석열때 김어준 등이 밀어주고 클량에선 김건희 이쁘단 소리까지 하며 다들 똥뽈 찰때 이동형은 옳은 소리 했죠.
속은 건 속은겁니다. 그땐 속은 건 틀린게 아니다라고 무마 할 게 아니라요.
윤석열 총장, 대통령 당선부터 계엄까지 개인적으로 동시대 정치사에서 1티어 사건이라고 보구요.
김어준이 아직까지 당시에 대해 특별한 언급 없이 적당히 넘어가려는 상황까지 볼때요.
이동형이 스피커로서 김어준에게 질투나 열등감을 굳이 느낄까요. 그냥 그를 향한 비판에 희열이나 자신감을 느낀다면 모를까요.
어차피 이 곳은 이동형 까는게 대세라서 적당히 적어 봅니다.
그와중 그게 또 억울하신 건가요
저도 그의 모든 언행을 극혐하겠습니다!
대통령의 뜻이다 사기 치려는데. “대통령의 뜻은 그게 아니다” 옳은말 해서 싫은 걸까요?
이재명 대통령 가까이에 소통한다는 소위 뉴이재명이라는 사람들 다 너무 천박하고 비루해요.
그래서 정청래 지지자들이 내로남불이란 거죠.
반말을 적은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이번에도 큰 스피커 모두 정부 비판할때 혼자 앞에서 막아줬고 예전처럼 이동형 말이 맞고 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일은 이동형이 제일 진심입니다.
이동형만 아니었으면 쿠데타 성공 했을텐데 글쓴이 아쉽겠네요.
계엄날 방송하고 바로 국회로 달려간 이동형은 도망가서 며칠이나 코빼기도 안비친 털보와는 격이 다르죠
김어준이 제일 먼저 친청 친명 소리에 장인수불러다 정부가 검사와 딜어쩌구 개소리한거 내보냈고
유해시민은abc로 갈라치더니 용역 촉법 필패 저주를 내뿜아 정청래지지를 더 폭망시켰죠
유시민만 아니었어도 정청래 김민석과 박빙 싸움이었을 겁니다
또한 유시민씨의 발언은 자기가 현상이 이렇다 라고 논평한거죠.
그러자면 논평가들이 하는 말들을 다 갈라치기로 봐야 할탠데요? 장성철의 유시민 정치복귀나, 대통령의 거부권 설을 설파하는 사람들도 죄를 물어야 하죠
이런 식으로 서로를 자극하고 각 세우지 말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정정당당하게 싸울 땐 싸우고, 칭찬할 땐 칭찬하면서 함께 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엄청 심할 때도 내버려두었고 조직적으로 네이밍하고
분열시켰습니다.
계획이 있어서 그랬을 겁니다. 예를들어 극우 빼고 우리들의 민주당으로 개혁신당 등과 합당하려는?!ㅎㅎ
비호감 그 자체인데, 대통령의 최측근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니... 이젠 도움 안 되는 인물입니다.
그리고 최욱 유시민 실명만 말 안했지 누군지 연상이 되게 저격해서 지지자들이 몰려가 공격하게 한것도 사실이죠..
프래임을 부추겼다 , 고정시켰다 . 주장하시면 되는데 만든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