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살펴보니 국힘이나 국힘쪽 언론이 말하는 반대로 하면 잘 하고있다~~
이러셨던분들 많은데
왜 그쪽이 좋아하는 정청래 좋아하는분이 많죠?
왜 이번엔 반대로 안 하시는지?
제가 왜 눈으로만 보다가 가입하고 글을 남기냐면
답답해서 그래요 맨날 왜 연임 못 하고 계속 국민들이 밀어줘도 망하는지 답답해서요
정청래는 민주당의 장동혁이에요
극성 지지자들은 좋아하고 일반국민들은 혐오하는
그리고 반대편 지지자들은 혐오하면서 그 자리에 있길 바라는
그래야 반사이익으로 중도층 끌어오는거에요
정청래있으면 중도층 못 끌어옵니다
우리나라는 양쪽 지지하는 각 30퍼센트에 나머지 중도층을 얼마나 더 끌어오냐 싸움인데
제발 현실을 보시고 특정 스피커 의견에 따라 본인 생각도 편협하게 갖지마세요
극성 지지자들의 행동에 중도층 다 떠납니다
조국당하고 합당해서 조국 밀어줘야 하는 도구, 김어준 유시민이 없었다면 정청래는 연임 도전 꿈도 못 꿨을 것이고 현재 40%가 넘는 득표 택도 없었을 겁니다
저는 그나마 희망회로를 돌려서 긍정적으로 보자면, 근 1년간 김어준이나 유시민등이 짠 판에서도 과반이 넘는 당원들이 넘어가지 않고 제대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좋게 봅니다
아, 뭐 최근에 김어준은 출구전략 짠다는 말이 들리긴 하더군요
저들이 제일 좋아하는건 민주당의 분열과 타락입니다. 그래서 온 언론들이 김어준과 유시민 공격하는거구요.
정청래가 되길 바란다는 건 그냥 이간계일뿐입니다.
분열의 시작 혹은 가속화였던건
유작가의 조국지지 ABC론 필패 등
갈라치기였죠. 가만히계셨음 이렇게 난장판
되었을까요.
당원들이 알아서 판단 못할까요
인상비평에 근거도 없이 그렇게 될거라고 말하는
걸 믿는게 종교죠. 어용지식인으로 살다가
자기가 밀어준 조국 보니 참 안타깝다
생각이 들었는지
각자 알아서 판단 못할거라고
보는게 민주당이나 당원 국민을 무시하는거죠.
아… 작가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친문이었군요.
책 나올때마다 방송나오시니 험난한길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를 떠올릴때 매번 생각나는 글귀가
있습니다.
단편적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오직 한방향으로
해석해…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했습니다. 말과 글을 다루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으로 기본을 어긴 행위였습니다…
뭐하나 버릴것 없는 명문이니 읽어보심 좋을듯요.
그건 확장이 아닙니다.
청래가 되야 민주당 정신차립니다. 진짜 쪼개지고 호남도 다시 버려저야 진짜 일한 국회의원들로만 모여 새롭게 탄생합니다.
미워도 청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