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저관여층도 꽃이 김어준이 하는 여론조사라는걸 알아서 끊어버립니다. 그래수 하우스이펙트도 심한거고요. 신뢰성으로 따지면 사실상 리버스 여론조사 공정 수준입니다.
24년 총선도 엄청 틀리더니 지방선거도 많이 틀렸죠. 저는 이번 지선 이후에 그냥 구독취소 해버렸습니다. 한 두번 속아야죠 ㅋㅋ 김어준은 이런 문제가 심한걸 알아도 고칠 생각을 안하니 구독자에 대한 모독이라고 봅니다
정치 저관여층도 꽃이 김어준이 하는 여론조사라는걸 알아서 끊어버립니다. 그래수 하우스이펙트도 심한거고요. 신뢰성으로 따지면 사실상 리버스 여론조사 공정 수준입니다.
24년 총선도 엄청 틀리더니 지방선거도 많이 틀렸죠. 저는 이번 지선 이후에 그냥 구독취소 해버렸습니다. 한 두번 속아야죠 ㅋㅋ 김어준은 이런 문제가 심한걸 알아도 고칠 생각을 안하니 구독자에 대한 모독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공정이 극우 여론조사 기관이라는 것과 꽃이 김어준이 한다는 건 알죠. 둘 다 호불호가 심한 기관이라 여론조사 결과에 오염이 생긴다는 거잖아요? ㅋㅋㅋ
언론으로 장난쳐? 나도 언론으로 장난칠게
여론조사로 장난쳐? 나도 여론조사로 장난칠게
재밌는 인간이긴 합니다.
물론, 저는 사양하지만 말입니다.
여론 조사 기관의 정치색이 확연하면 응답이 왜곡됩니다.
속였다고 하는건 의도를 갖고 일부러 데이터를 조작했다는 얘기인데요
그리고 까려면 그런 세부 항목으로 까야 납득이 됩니다.
네
고작 동전도 50%확률에 근접하려면 천번은 해야하고 주사위 정도가 되면 수천번을 시행해야 합니다
비싼게 정확하려면 수억정도로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동전던지기보다 훠~얼씬 복잡한 일반 표본 데이터를 다룰 때 조차도, 표본이 30개 이상이면 대충 정규분포를 가정해도 무리가 없다는 경험칙(rule of thumb)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죠. 중심극한정리
특히 동전은 수천 번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님이 원하는 게, "50% 확률" 이라면 더더욱 천번하면 안되지요.
확률이란 말 그래도 통계를 위한 언어입니다. 수천번을 일일이 계산하는 것은 통계학이 발달하기 전, 시절의 얘기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연속된 몇 개의 데이터가 원하는 결과값인 50%에서 벗어나게 만들 수도 있겠죠
그건 그 차수의 "데이터" 입니다. 데이터가 무한대로 쌓이면 50%로 '수렴'할 것이라는 말이지, 실제 관측값이 50%라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데이터가 무한대인 경우, 그 정도의 오차값은 의미가 없어지죠.
여론조사처럼 샘플의 수를 전국민 혹은 전당원으로 확대시키는 기법에서의 확률이란, 샘플수를 무한대로 보냈을 때, 즉 대수의 법칙이 적용되는 경우에 얻어지는 값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신뢰도와 오차범위가 나오는거죠. 그거 없이 확률값만 읽으면 바보인증이죠.
정확도가 더 높은 여론조사는 어떤게 있나요?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게 있어야 꽃의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할 수 있겠죠.
만약 전반적으로 꽃도 안정확하고 나머지도 다 부정확해! 라고 하신다면, ㅋㅋㅋ 그냥 여조는 정확도가 떨어져가 더 타당하겠죠. ㅋㅋ 물론 이 경우라면, 꽃은 부정확해 역시 가능합니다.
진영내에서도 특정 집단만이 유리하게 나오는 결과라서 신뢰도는 이미 바닥이라 봐야죠
특정후보는 약 10%~20% 차이가 나는데 그걸 어떻게 판단하나요
그러면서 ars라서 그렇다니, 결국 그 말은 ars는 가치가 없다는 말이잖아요 ㅎㅎ
아니죠
조사방식에 따라 여론조사는 당연히 차이가 나고,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는
전화면접 조사가 실제투표와
가장 유사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참고하는 거구요
조사방식 차이라고 해도 어느정도여야 말이죠
10~20% 면 그게 무슨 여론조사입니까?
여론조사를 안하고도 예측 할 수 있는 수치인데요?
님이 올리신 전화면접도 봤는데, 많게는 약 40% 적게는 약 20%가 무응답 층인데, 그걸 어떻게 유사하다고 할 수 있나요
특정 수치가 아닌 격차와 추세에서는
비교적 정확했던 걸로 아는데요
진심으로 구독했었던 것 맞나여?
나한테는 전화가 안오네요 온갖 군데 여론업체가
다오는데 전화한번 받고싶습니다
전체는 몰라도 진영내 여론은 정확하네요
친 김어준 세력이 과대표 됩니다.
더 열심히 받아서 의견표시하는게
맞지않나요? 전 마음에 안드는 조사기관 전화오면
더 악착같이 끝까지 응답하는데...
최근 선거에서 예측이 자주 헛나가요.
많이 쓰는 게 더 정확하다는 구호로 면피하기보다는
조사방식을 다듬을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다 전문가들이 하는 거겠지만요.
꽃민 그런게 아니고 근래 모든 여조들이 다 안맞습니다.
여조 전반에서 최근 직면한 문제예요.
이걸 바탕으로 선거전략을 세웠으니까 결과가 그랬죠. 서울시장만 봐도 소극적으로 지키기만 했고..
평택은 조사당시부터 자기네 조사 뿐만 아니라 어떤 조사도 확신 못한다고 수십번 얘기했었고 그걸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만...
다른 여조는 다 무시하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전형적인 달삼쓰뱉이군요
사람의 믿음이라는게 얄팍하기 그지없네요
축하드려요~
튈걸 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