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에 재미있는 글이 있네요...
사람들이..ㅎ
--월급 받고 일했는데(세금도 안냈는데) 뭘 퇴직위로금을 주냐..
--상품권 30만원 정도만 주면된다..
--두달월급 겸 200~300 주면 된다.
--조선족 도우미들이 들어와서 댓글 다냐?
--(어느분은)저라면 글쓴분처럼 500~1000 드릴거 같아요..
다양하네요..ㅎㅎ
남에게 감사한 은혜를 입거나, 도움을 받았으면 그에 보답하는것도 좋은거지..
뭐 굳이 그럴필요 없다는 둥..ㅎㅎㅎ
예전에 공중전화에서 동전 몇십원 남았을때, 다른 분 쓰시라고 수화기 올려두고 오는 사람과
굳이 왜 내가 남좋은일하냐는 사람..
뭐 사람은 다양하죠..
글쓴분은 감사한 아주머니여서 500드리려고 생각중이었네요..
아니, 글쓴분이 여유가 좀 많은 전문직이실수도 있는데..
굳이 뭐 자기(형편)기준에서 감놔라 배놔라..ㅎ
원글 링크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24883
아니면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준다든지.... 현금이 아닌더 좋은 방법으로도 마음 표현을 할 방법은 많고. 금액자체가 중요하지는 않은것 같네요.,......
정말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저희보다 훨씬더 부자인 도우미 분도 계셨습니 다.....도우미 하시러 오시면서 G80 신차타고 오셨어요
( 심지어 법인리스 아닌 본인 개인차 )
저라면 여건이 되는 만큼 풍성하게 챙겨드리고 싶습니다.
이러고 봤는데....
아버지가방에 들어가신다 였군요.
여유가 된다면, 차 한대는 사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집에 있는 가전 다 바꿔드리겠네요.
아는 분 집에서 오래 일하신 이모님이 계셨는데, 그만두실 때 1억 드렸다고 들었습니다. 한참 전인데 아마 10-20년 전일 것 같네요.
댓글 다는 사람들 도우미 쓸 형편들 안되는 사람들이 대부분 같네요.
500생각하셨다니 그 금액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직장이었다면 퇴직금 1900정도 일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