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용산아이맥스에서 오디세이를 봤습니다.
정말 미친 영화였고 올해 본 영화 중에 최고였습니다.
제가 3천년 전 고전에 열광하게 될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오디세이아 책도 구매했거든요.
이렇게 2회차를 볼 생각이 들정도의 영화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후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때도 생각만했지 예매는 안했는데
내일 퇴근후 2회차 보러갑니다. 물론 아이맥스면 좋겠으나 예매가 힘드니 그냥 일반관에서 볼 예정입니다
지난 금요일 용산아이맥스에서 오디세이를 봤습니다.
정말 미친 영화였고 올해 본 영화 중에 최고였습니다.
제가 3천년 전 고전에 열광하게 될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오디세이아 책도 구매했거든요.
이렇게 2회차를 볼 생각이 들정도의 영화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후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때도 생각만했지 예매는 안했는데
내일 퇴근후 2회차 보러갑니다. 물론 아이맥스면 좋겠으나 예매가 힘드니 그냥 일반관에서 볼 예정입니다
이렇게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영화는 첨이었습니다.
스포)) 그런곳에서 보면 순간적으로 소리가 확 올라가는 부분 (ㅇㄱㅁㄷ 죽는부분) 여기선 진짜 귀 찢어지겠는데요,,
리클라이너에서 양반 다리로 봤다는 ㅋㅋ
영화보러가기전에 원전 조금이라도 읽어보고가려했으나...
30년전에 샀던 책을 지금은 한줄도 못 읽겠더라구요 ㅠㅠ
제가 알고있는거랑 꽤 다르게 해석되어서... 재미있었지만... 다시 보고싶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