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서울 아파트 가격의 명목가격 상승률은 5억 => 15.9억으로 3배정도 상승 (10년간 220%상승)
달러로 환산한 명목가격 상승또한 세계 주요도시 1위
참고로 같은기간 동안 평균임금은 35%정도 올랐네요.
’집값 상승은 전세계적 트랜드인데 어떻게 억제하냐? ‘
서울이 압도적으로 오른게 맞아요.
10년간 서울 아파트 가격의 명목가격 상승률은 5억 => 15.9억으로 3배정도 상승 (10년간 220%상승)
달러로 환산한 명목가격 상승또한 세계 주요도시 1위
참고로 같은기간 동안 평균임금은 35%정도 올랐네요.
’집값 상승은 전세계적 트랜드인데 어떻게 억제하냐? ‘
서울이 압도적으로 오른게 맞아요.
문 정권의 무리한 규제와 중과세 때문이 아니고 글로벌 거시경제 변수로 인한 부동산 폭등때문이라고 생각해야 마음 편해서 그런것 같기는한데, 그러면 결과는 또 반복되지 싶습니다.
솔직히, 서울 / 수도권에 대략 15억 쯤 집 가진 유권자 가,
이재명 : 엊그제 나온 부동산 세제 개편 vs 윤석열 시절 부동산 조세제도
둘 중 선택하라고 하면,
누구를 선택할까요?
집권했다고 약속했던 부동산 공약 뒤엎으며 갑자기 증세 드라이브 거는게 얼마나 정치적 무리수 인지 두고 보면 알게 되겠죠
뉴욕 런던 파리 도쿄23구 등 외국 주요도시들의 1선 지역(일본은 1s3a, 런던 센트럴 1존 등) 주택들에 비해 저평가 국면에 있었던 면은 있었던거 같습니다.
집값 박살나서, 집 사면 바보라거나, 대통령이 집 사라 부자 만들어드리겠다(?) 하던 시기였으니 뭐...
우리나라 고가아파트는 런던 아파트로 비교해야죠.
한국은 그 전에는 개발도상국 취급이었고.. 지금은 명실상부한 선진국 취급이죠.
진위여부를 누가 알수 있겠습니까 ㅎㅎ
Ai글 말고 팩트를 들고와야 합니다.
아마 서울집값은 아파트 기준으로 만 측정한게 아닐까요
10년전이면 선대인놈이 우리나라 부동산 망했다고 그랫을때 인데
그때가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의 가장 저점이였을껄요
뭐... 온갖 이유들이 그럴듯 난무하지만...
2.5~3급지 (마용성 미만) 은 2008~2015는 횡보 혹은 하락이었거든요. 그때 억눌린게 2017~2020때 튀어오른거고,
관악구는 대충 2008을 100%로 봤을때,
2012때 90%, 2015때 110%, 2018때 190%, 2023? 쯤때 170%, 최근 튀어오르기 전에 200%, 지금 210% 정도입니다. (실거래 기준)
2008기준 연간 3% 복리로 오르면 175%니까 약간 오버슈팅이긴 하지만 버블까진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 상승때 같이 오른 다른 나라도 있는건 참트루입니다.
독일 베를린도 그때 2배넘게 뛰었는데, 역사적 저금리로 인해 모기지가 무려 1%대에 90% 이상 나왔거든요. (...) 독일이 웬만하면 집 안사는 나란데 그때 많이들 샀다네요. 독일은 그나마 빚과 금융을 멀리하다 못해 혐오하는 분위기에 월세로 사는 분위기라서 덜 오른거 같습니다.
p.s 저 표 보면 영국이 안오른거같지만, 영국도 1.5배 이상 올랐다고 들었습니다. (영국 사는 지인발)
렌트비는 연간 5%씩 올라제끼고 있구요, 최근에는 이미 미친수준 가격이라 좀 덜올랐나 싶긴 합니다만.
파리 영국이 덜오른건 원래 워낙 말도안되는 가격이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하네요.
월세도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고
전세도 선진국 따라 없애고
집값도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고
선진국이 먼저 밟은 실패를 반면교사 삼는 게 아니라 맹종하는 건 문제입니다.
코스피 2025년 5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딱 자르는 것과 같은 결과가 되는 거라고요.
아시아를 제외하고 08년 금융위기 이후 09년부터 글로벌하게 어마어마하게 상승했고, 아시아권만 2015년부터 자산버블이 커지기 시작했어요.
많이 오른 것은 맞지만 2008년부터 짤라서 다시 해보면 달라질 겁니다.
집값은 올려놓고 책임은 늘 남 탓, 원인 분석은 “우연” 수준이니 잘될수가 없죠. 그런데도 반성이나 정책 철학은 없이 규제·세금·대출만 그때그때 뒤섞어 바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