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상황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안규백 장관이 6월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생도·교직원과 간담회를 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국방부·뉴스핌 등 공식 보도) • 그러나 그 자리에서 “마오쩌둥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 “마오가 가슴에 품었던 말”이라고 직접 말했다는 내용은 주요 언론(연합뉴스, 조선·중앙·동아, KBS, MBC 등)의 취재 기사나 영상·녹취로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 이 내용은 8월 8~9일경 X와 일부 커뮤니티(클리앙, 에펨코리아 등)에서 집중적으로 퍼진 주장입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 계정에서 반복적으로 돌고 있고, 사용자가 처음에 올린 이미지도 그 계열입니다. 과거(2016년)에 안 장관이 ‘처변불경’을 마오와 연결해서 말한 이력은 확인됩니다. 하지만 최근 공사 생도 앞에서의 발언 자체는 아직 1차 자료(영상, 녹취, 공식 기록)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발언이 확정됐다”고 단정할 수 없고, “확정되지 않은 주장”이라고 말한 겁니다. 국방부가 직접 부인하거나 인정하는 공식 입장이 나오거나, 해당 간담회 영상이 공개되면 그때 판단이 바뀔 수 있습니다.
ABDA
IP 175.♡.247.103
08-09
2026-08-09 20:51:57
·
@비바님 일단 이전에 국회의원 신분으로는 한적이 있지만, 국방장관으로서 한적은 아직 모른다는 거군요...
안전지킴이
IP 175.♡.229.91
02:11
2026-08-10 02:11:53
·
@비바님 저도 검색해보니 6.25 10일 전에 했다는 조선일보 기사만 있네요
알아야면장
IP 192.♡.150.163
08-09
2026-08-09 20:47:30
·
진짜 다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져니아일랜드
IP 221.♡.206.25
08-09
2026-08-09 21:34:06
·
이사람은 병영기록부 언제공개하나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그런 이야기는 우리끼리 있을때만 해야지" 이런건가요?
이런걸 정무감각 이라고 하던데
지금까지 달과 같은 능력을 보여준 적도 없고
민간 출신이라 군 전문성도 결여에
병무기록도 공개 못하는 사람인데
보이는 게 손가락 벆에 없는게 당연하지요.
손가락 마저 보지 말라면 눈을 감아야죠
원조 빨갱이 이름을 사관생도 앞에서, 그것도 국방부장관이라는 사람이 에휴….
육사출신들이 엄청 싫어하긴 하나보네요 작은거 하나 하나 다 이슈화 되고..
마오쩌둥이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네,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상황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안규백 장관이 6월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생도·교직원과 간담회를 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국방부·뉴스핌 등 공식 보도)
• 그러나 그 자리에서 “마오쩌둥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 “마오가 가슴에 품었던 말”이라고 직접 말했다는 내용은 주요 언론(연합뉴스, 조선·중앙·동아, KBS, MBC 등)의 취재 기사나 영상·녹취로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 이 내용은 8월 8~9일경 X와 일부 커뮤니티(클리앙, 에펨코리아 등)에서 집중적으로 퍼진 주장입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 계정에서 반복적으로 돌고 있고, 사용자가 처음에 올린 이미지도 그 계열입니다.
과거(2016년)에 안 장관이 ‘처변불경’을 마오와 연결해서 말한 이력은 확인됩니다. 하지만 최근 공사 생도 앞에서의 발언 자체는 아직 1차 자료(영상, 녹취, 공식 기록)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발언이 확정됐다”고 단정할 수 없고, “확정되지 않은 주장”이라고 말한 겁니다. 국방부가 직접 부인하거나 인정하는 공식 입장이 나오거나, 해당 간담회 영상이 공개되면 그때 판단이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