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런 이야기는 우리끼리 있을때만 해야지" 이런건가요? 이런걸 정무감각 이라고 하던데
교하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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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비판은 거르는 게 낫습니다...
지그프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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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고성님 이 기사가 조선일보 기사라면 믿을게 못됩니다만..
호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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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이라며 이토 히로부미나 도요토미 히데요시 좌우명 말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생각하면 답 나오죠.
MARIANO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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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자리에서 마오쩌뚱 이름을 소환한다는 자체가 정무감각도 자격도 없다는건데 방위 출신에 탈영의혹까지 있는 사람을 왜 계속두는지 모르겠네요.
알아차림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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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봐야지... 손가락을 욕하는 형국이군요.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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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90님 지금까지 달과 같은 능력을 보여준 적도 없고 민간 출신이라 군 전문성도 결여에 병무기록도 공개 못하는 사람인데 보이는 게 손가락 밖에 없는게 당연하지요. 손가락 마저 보지 말라면 눈을 감아야죠
알아차림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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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님 ㅈㅅ일보의 전형적인 메신저 공격입니다. 상대가 반칙을 한다고 반칙으로 대응하면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의도는 이해되나 수단의 정당성도 가져야하는게 정의입니다.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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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알아차림90님 달을 이야기 해 보시죠 저 장관이 가리키는 정책이 어떤 달인지 과연 손가락보다 더 큰지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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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90님 저도 궁금합니다. 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시죠. 메신저 공격이 무색할 만큼 훌륭한 행보를 보여주는게 있기라도 합니까?
세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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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리일수록 신중해야하는데..
모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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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슬로건 자체가 함축 해서 전달하는 메세지인데 거기에 마우쩌뚱을 언급한거 자체가 문제인겁니다
톨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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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으로서 역량은 잘 모르겠지만, 국방장관으로서는 함량 미달입니다. 어서 사퇴하시길....
빵구똥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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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과 출신이라 사자성어 쓰는거 좋아하는거 같긴한데요 육사출신들이 엄청 싫어하긴 하나보네요 작은거 하나 하나 다 이슈화 되고..
포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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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투리 잡할 짓거리를 골라서 하네요...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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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주체사상이 아니라 마오쩌둥이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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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Grok이긴 한데, 실제 사관학교에서 말했다는 근거는 없다네요
네,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상황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안규백 장관이 6월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생도·교직원과 간담회를 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국방부·뉴스핌 등 공식 보도) • 그러나 그 자리에서 “마오쩌둥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 “마오가 가슴에 품었던 말”이라고 직접 말했다는 내용은 주요 언론(연합뉴스, 조선·중앙·동아, KBS, MBC 등)의 취재 기사나 영상·녹취로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 이 내용은 8월 8~9일경 X와 일부 커뮤니티(클리앙, 에펨코리아 등)에서 집중적으로 퍼진 주장입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 계정에서 반복적으로 돌고 있고, 사용자가 처음에 올린 이미지도 그 계열입니다. 과거(2016년)에 안 장관이 ‘처변불경’을 마오와 연결해서 말한 이력은 확인됩니다. 하지만 최근 공사 생도 앞에서의 발언 자체는 아직 1차 자료(영상, 녹취, 공식 기록)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발언이 확정됐다”고 단정할 수 없고, “확정되지 않은 주장”이라고 말한 겁니다. 국방부가 직접 부인하거나 인정하는 공식 입장이 나오거나, 해당 간담회 영상이 공개되면 그때 판단이 바뀔 수 있습니다.
AB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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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님 일단 이전에 국회의원 신분으로는 한적이 있지만, 국방장관으로서 한적은 아직 모른다는 거군요...
댓글 24
아니면 "그런 이야기는 우리끼리 있을때만 해야지" 이런건가요?
이런걸 정무감각 이라고 하던데
지금까지 달과 같은 능력을 보여준 적도 없고
민간 출신이라 군 전문성도 결여에
병무기록도 공개 못하는 사람인데
보이는 게 손가락 밖에 없는게 당연하지요.
손가락 마저 보지 말라면 눈을 감아야죠
달을 이야기 해 보시죠
저 장관이 가리키는 정책이 어떤 달인지
과연 손가락보다 더 큰지
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시죠.
메신저 공격이 무색할 만큼 훌륭한 행보를 보여주는게 있기라도 합니까?
육사출신들이 엄청 싫어하긴 하나보네요 작은거 하나 하나 다 이슈화 되고..
마오쩌둥이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네,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상황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안규백 장관이 6월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생도·교직원과 간담회를 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국방부·뉴스핌 등 공식 보도)
• 그러나 그 자리에서 “마오쩌둥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 “마오가 가슴에 품었던 말”이라고 직접 말했다는 내용은 주요 언론(연합뉴스, 조선·중앙·동아, KBS, MBC 등)의 취재 기사나 영상·녹취로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 이 내용은 8월 8~9일경 X와 일부 커뮤니티(클리앙, 에펨코리아 등)에서 집중적으로 퍼진 주장입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 계정에서 반복적으로 돌고 있고, 사용자가 처음에 올린 이미지도 그 계열입니다.
과거(2016년)에 안 장관이 ‘처변불경’을 마오와 연결해서 말한 이력은 확인됩니다. 하지만 최근 공사 생도 앞에서의 발언 자체는 아직 1차 자료(영상, 녹취, 공식 기록)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발언이 확정됐다”고 단정할 수 없고, “확정되지 않은 주장”이라고 말한 겁니다. 국방부가 직접 부인하거나 인정하는 공식 입장이 나오거나, 해당 간담회 영상이 공개되면 그때 판단이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