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80313424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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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이 이제 여러~야호 연습생들을 발굴 하기 시작하는군요.사투리도 잘 써주면 금상첨화겠죠.
다만 하이브중에서도 쏘스뮤직은 요즘 컨셉이 힙스러운 스타일이 추구미라서 새 걸그룹이 만들어진다면 어떻게 만들어질까 궁금은 하는데 해안선을 따라 있는 지역 지망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굳이 수도권에 와서 특출난 그런 접근방법 없이 이런 기획은 좋은것 같네요.지방 친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거에요!
다만 진짜 사나이때 혜리가 한번 뜨고 나서 그 뒤에 있던 여군특집들때는 출연한 아이돌들이 부자연스러운 귀여움 추구할때 호응들이 약했었듯이 지금도 여러 소속사들이 제 2의 리센느를 추구한다면 억지로 지방 특색 스탠스 따라가면서 개성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연스럽게 잘 성장시키고 어필하는게 최선입니다.
이런식으로 운영 측면에서 유연성(?)이 있는게 꽤 특이하긴 하네요.
대기업이 양심도 없지 중소규모 레이블에서 성공한 전략 따라가는것도 너무하네요
하이브는 자본력, 완성도로 승부봐야지 무슨.. 추가로 신규IP 그만좀 만들고 기존IP 관리나 했으면 좋겠어요
캣츠아이도 멤버 둘이나 탈주했던데 캣츠아이는 데뷔EP 정말 잘 만들어놓고선 뒤로는 수준 떨어지는 틱톡 노래나 계속 찍어내고...
뉴진스는 자기들 손으로 찢어놓고, 참 수준 떨어지는 기업이에요
요즘 주가 많이 떨어졌던데 5만원정도가 딱 적정주가로 보이는데 아직도 고평가네요
뉴진스는 하이브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좀 다른 방면의 튀는 문제라 별개같지만요.
현 뉴진스 상황에 하이브 잘못이 아예 없다고 말 못하죠.
민희진이 만든게 뉴진스인데 민희진을 내쫓은 근거가 빈약해서 풋옵션 소송을 졌으니까요.
소속사와 연예계약을 한다는 법적인 한계 때문에 뉴진스가 하이브에 남아야 할 의무가 발생했을 뿐
뉴진스가 주장한 '민희진을 이유없이 해고하여 뉴진스의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을 입히고, 활동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라는 주장이 틀린것이 아니죠.
단지 그게 계약을 깰 수 있는 근거는 아니다 라는게 뉴진스 1심의 패배 원인이고요.
하이브는 지금도 뉴진스 활동시키지 않고있죠. 1심 이겼으면 그냥 5명 다 활동시키면 될 일인데 굳이 다니엘 내친거 보면 그냥 뉴진스 IP를 유지시킬 생각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캣츠아이 큰 인기 없습니다. 북미투어가 르세라핌보다 규모 작아요.
가장 큰 인기 중심축인 마농이 사실상 탈퇴했고 지금 소피아도 활중입니다.
세인트 사틴을 빨리 데뷔시키려고 한게 아마 캣츠아이가 상태가 안 좋아서 인 것 같은데 세인트 사틴도 주축멤버가 나가버려서 답이 없죠.
법정 싸움도 대법원까지 갈테니 길게 봐야겠죠.
허나 민희진건과 별개로 그룹 멤버들 자체의 법정싸움은 재판에서 하나도 인정안되고 작년에 마무리 되어서 복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