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해석을 한 글이 있네요.
이재명 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은 같은 듯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이재명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과 돈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네요.
이걸 출처 글에서는 “돈관”이라는 부르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돈을 벌기 위해 사는 것을 아예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거 같다네요.
즉, 한국사회에서 돈이 없어서 굶어 죽을 뻔 해 본 적이 있는 계층이었기 때문에 한국 사회 구조자체로는 이 사회가 바뀔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 거 같다네요.
노무현 대통령은 좀 다르답니다. 변호사 시절, 어느 정도 잘사는 계층이 되어 본 적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 사회 자체의 구조 만으로도 충분히 이 사회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본 거 같다네요.
이 차이가 두 대통령이 같은 사안을 두고 전혀 다른 판단을 내리는 기초가 될 수도 있을 거 같다는 글 같네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이 해석으로는 일부만 설명 가능한.거 같기도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언론을 믿지도 않고 언론의 지원을 바라지도 않는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끝까지 언론을 개혁해서라도 자신의 평가를 바꿀려고 노력했었지요.
이런 해석이 맞다면,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타날 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노무현 대통령은 굶어 죽을 뻔한 계층은 아니었지요.
출처 글 참고하세요.
우선, 이재명이 2014년 펴낸 책 ‘오직 민주주의,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를 봅시다. 이 책을 읽은 뒤 가장 가슴 깊숙이 남은 메시지는 돈에 대한 이재명 시장의 태도, 즉 “생전에 부자가 돼보겠다”는 한국인의 일반적 꿈을, 적어도 이 시장은 갖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는 데 있습니다.
둘 다 변호사 되면서 돈 좀 만져봤던 경험이 있는 정치인 아닌가요?
이재명 대통령도 정치인 재산 기준으로 꽤 상위권일텐데요. 일반적인 기준에서 누가봐도 부자입니다...;;;
출처 글 참고하세요. 가치관과 돈의 양과는 무관한 거 같기는 합니다.
그냥 가설이라고 봅니다
돈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게 아니라, 보통 사람처럼 돈을 위해 살지 않는다는 거 아닌가 싶네요.
그게 이런 해석에 잘 맞는 행동같기는 합니다. 돈을 가지고 뭔가 비판해 보았자,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그게 도덕적 판단의 기준에 들어가는 게 아니니 별로 타격이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돈은 수단일 뿐인 거 같네요.
저는 누구를 지지하는 게 아니라, 현상을 분석하고 싶을 뿐입니다.
20년 전에 대한민국과 현재의 대한민국이 아예 다른 나라가 됐는데 생각이 같으면 이상한거죠
출처글 보시면, 부자가 아니라는 말은 한적이 없습니다. 돈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