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돌아보면
제주하고 강원에서 차이가 크게 났습니다.
호남에서는 이보다 더 크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남에서 선방하기를 기원해봅니다.
마지막까지, 노력해주시고,
혹시라도 아는 당원있으면, 조금 겸연쩍더라도, 민주진영을 위해서 연락취해주세요
저도 7년만에 광주 친구에게 전화해서 설득했습니다
정치에 큰 신경을쓰진 않지만, 권리당원이고, 그냥 어렴풋이 김민석 찍을려고 한다고해서
한시간 통화하면서 돌려세우긴 했습니다.
한겨레 오마이 경향 뉴스토마토같은, 윤석열때 대항하던 매체들의 김민석 밀어주기는
파괴력이 확실히 세군요..
김어준 최욱은 중립이니, 방송 언론 유튜브에서 일방적으로 밀립니다.
마지막까지 다해보고, 결과를 받아들여야, 후회는 없을거 같아요.
저라면 7년만에 전화와서 대뜸 한시간 정치얘기하면 다시 안볼듯요.
그런데 부친상인데 더 그러면 우짭니까.
저는 납득을 못할 거 같은데요.
계산이 쉽지 않은데
호남에서 12% 이하로 정청래가 따라간다면
승산은 있어보이네요
그들이 다 세뇌되고 정치 모르고 이익만 추구하는 세력이어서일까요? 오히려 왜 정청래를 지지하는 세력이 적은가를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당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지난 일년동안 보여진 모습들. 조용히 이재명 정부를 지원할 대표인것처럼 어필해서 당선되어놓고 누구보다 요란하게 자기를 돋보이려고 노력한 기록들이 남아있습니다.
겸공은 애초에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매불쇼 출연하던 패널들은 왜 대부분 떠나고 최강욱 같은 인물만 남아있을까요? 다음주에는 혼란이 마무리되고 민주당이 정상화되기를 바랍니다.
나름의 논리가 있겠죠. 하지만, 저는 정청래가 정부랑 발맞춰서, 많은 어려운 일들을 해낸걸 목격했고,
제가 권리당원으로써 갸웃거리게 하는것은 정청래도 고민하고, 다른소리내는 걸 보고,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 방송들은 그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몰아간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뉴재영과 본인과의 관점차이죠. 뉴재명들이 해낼수도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멋지게 해닐수도 있죠..
하지만, 문조털래유는 멈춰야하고,
김민석이라는 시한폭탄은 빨리 제거해야, 뉴재명에게도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석이 그런 역할을 잘 할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지난 일년간을 봤을때 이재명 대통령을 마치 아래로 보듯이 행동해온 정청래보다는 다를 거라는 기대감에 지지하는 거죠. 김민석을 악마화하고 민주당을 망칠꺼라는 여러 주장을 봤지만 제 기준에 논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대통령의 생각을 가장 잘 투영하는 인물이라는 생각을 하고 대통령의 진의를 왜곡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온게 정청래라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그분들의 정치색에 대해 응원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