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교·생도 56% "현 사관학교는 20위권 대학 수준"…통합 명분 뒷받침 | 노컷뉴스
위상 하락 이유는 '우수생도 부족' '교육 개방성 미흡' '낮은 교육의 질' 순으로 꼽아
KIDA보고서 "시설·인력 등 중복운영으로 정체"…개별 사관학교의 구조적 한계 지적
사관학교 경쟁력 떨어졌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필요하다는 정부 방침과 같은 맥락
같은 주제의 한국국방연구원의 보고서로 아래 내용이 7월 22일에 올라왔었습니다
KIDA 사관학교 연구용역 "국민 49.1% 통합 찬성…2+2 방식 적합" | 연합뉴스
사관학교 생도 91.3%는 통합 반대…"軍내부 반대 어떻게 줄일지가 관건"
장교 계급 정년부터 손봐야 그나마 유인책이 될 겁니다. 소령 계급 정년을 기존 45세에서 50세까지 늘렸다고는 해도 이 나이면 매우 젊죠. 공무원도 정년이 법적으로 60까지는 보장받는데요
일반 대학들 하는거 보면 공사,해사를 현 서울 육사로 올려보내서 통합시키면 커트라인 올라갈겁니다 ㅎㅎ
그 인원을 배출하는 대학의 위상이 떨어진 것 아닌가요?
요즘 걍 누가 군인되고싶어하나요 ㅋ